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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3. 환단고기는 우리역사 아니다.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5.10
  • 조회수 : 385

2021-13.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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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13, 물리선군조(1)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 검토서(개정판)”. “한국사검토서”)

“36년, 융안의 사냥꾼 우화충이 장군을 자칭하며 무리 수만명을 모아 서북 36을 함락시켰다. ----백민성(白民城)의 욕살 구물(丘勿)이 어명으로 군대를 일으켜 장당경을 점령하니 구지(九地)의 군사들이 이에 따라서 동서의 압록(鴨綠) 18성이 모두 병력을 보내 원조하였다.”


1. 백민성(白民城)

지점위치는 알 수 없으나 백인흉노족의 성이다.

고조선은 흉노족의 나라였으므로 구물(丘勿)도 백인 흉노족으로서 백민성의 성주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조선을 우리역사라고 하면 우리가 흉노족의 자손이 되어 환부역조가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만큼 한국인들은 진실에 대해 무지하다.


2. 동서의 압록(鴨綠)

지리지에는 현재의 압록강을 기록했으므로 이동 조작된 가짜이니 무시한다.

압록강의 원래위치에 대한 기록이 없으므로 관련지명들을 열거해보면 마자수와 익주강 이외의 지명들은 직접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 역사조작으로 압록강의 원래위치를 숨기기 위한 술책이다.


⚫압록강(중국고금지명대사전):

“한나라 때 이름이 마자수다. 후세에는 익주강이라고 했다. 다 발해익주치소다.(漢時名馬訾水. 後亦稱益州江. 蓋渤海益州治所也.)”

※한반도 압록강은 1927년에 6번째로 이동 조작되었으므로 마자수나 익주강이란 연혁이 없다.

압록강은 한나라 때는 마자수와 요수(소요수), 무정하(추정)라고 했고, 진(晉)과 요(遼)나라 때는 난하, 수나라 때는 상건하. 고구려 때는 압록수, 청천강, 살수 등으로 불렀고 발해 때는 익주강으로 불렀으며 이외에 무정하, 영정하란 이름도 있다. 이렇게 하나의 강이름이 많은데 이동 조작했을 때는 각각 여기저기에 퍼트려서 살포했다. 실례로 지리지에 난하는 하북성으로 이동되어 있고, 수나라가 무정하를 상건하로 바꾸고 무정하는 섬서성 동북에 이동했다가 다시 산서성북쪽으로 이동한 후에 청나라가 영정하로 바꾸었다. 청천강과 살수는 한반도에 따로따로 있고, 압록강은 신만주와 한반도 사이에 있다. 이렇게 중국의 모든 지명은 정복하지 않은 남의나라 땅에 옮겨서 역사를 이동 조작했다. 이것이 중국의 역사조작수법이다. 그런데 책대로, 지도대로 해서 역사의 진실을 안다고? 어림없는 소리다.


⚫마자수(馬呰水)(중국고금지명대사전):

“즉 압록강이다. (한서지리지)에 현토군 서개마현이다.(卽鴨綠江. (漢書地理志)玄菟郡西蓋馬縣).”

※중국사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 조작되었다는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한서지리지를 중국동부에서 찾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한서지리지를 중국 서부에서 찾으면 정답이 되고 동부에서 찾으면 누구나 다 틀린 역사를 하게 된다.

압록강은 현토군 중간을 지나간다. 서개마현은 지점위치를 찾을 수 없다. 다만 서개마산은 감숙성의 고구려 환도산이고 환도산 서쪽에서 압록강과 패수가 시작된다. 그래서 서개마현을 압록강 최상류 동쪽에 있는 국내성지역으로 추정한다. 원래의 이름인 “집안”을 “국내”로 바꾸고 “집안”을 중국 산서성 북쪽으로 옮긴 후에 “국내”를 다시 “서개마현”으로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 한반도 한4군은 조작된 가짜이니 한반도의 압록강은 이동 조작된 가짜다. 또 한반도 압록강북쪽에 있는 집안은 일제 때 이동조작한 100% 가짜다.

중국 감숙성의 압록강과 국내성은 100리 이상 떨어져 있으나 알기쉬운 큰 현을 언급하기 위해서 서개마현을 쓴 것으로 보인다. 동개마산은 발해의 시작지이고 말기의 도읍지이며 요나라가 발해를 멸망시키고 동단국을 세운 동모산(예읍, 구월산)으로 추정돤다.



⚫ 익주(益州)(중국고금지명대사전):

“요나라가 설치했다. 지금 봉천 요양현 서남이다.(遼置. 在今奉天遼陽縣西南.)“

※발해익주는 요나라 때 중국 감숙성 요양현 서남에 있다. 요양현은 익주소속이고, 압록강도 익주소속인데 압록강 중류일대다. 그래서 발해 때는 압록강을 익주강이라고 했다. ”지금“이란 중화민국(1911-1027년)때 즉 역사 조작시기를 말하며 초기의 봉천은 지금의 감숙성이다. 이것을 모르면 엉터리가 된다.


⚫ 압록부(鴨綠府)(중국고금지명대사전):

“당나라 때 발해국 서경이다--- 옛 성이 지금 요녕성임강현 부근이다..(.(唐時渤海國西京---故城在今遼寧臨江縣附近.)”

※발해는 만주와 한반도에 존재한 사실이 없다. 발해말기의 서경(西京)은 통화현지역인 개성으로 추정된다. 지금 요녕성은 “지금” 즉 중화민국초기에 이동하기 이전의 위치 즉 지금의 감숙성이다.

압록강을 압록부치소인 통화현 서북쪽이라고 하면 간단한데 통화현을 산서성 서북으로 이동조작했으므로 통화현을 언급하지 않고 압록강과 관계없는 거리가 먼 임강현 부근 이라고 한 것이다. 중국의 역사조작 술수 중의 하나다.

지금의 중앙내몽고, 감숙성, 섬서성일부는 구만주 땅이다. 구만주에서 차례로 봉천성, 길림성, 요녕성, 흑룡강성을 만들어 1927년에 현재의 신만주로 이동조작을 완료했다. 이러한 진실을 모른 채 책대로만 하는 역사는 엉터리다.


⚫ 임강현(臨江縣)(중국고금지명대사전):
“⊙원래 통화현 땅이다. 청나라 광서간에 나누어서 홍석립 이동 땅에 임강현을 설치했다. 치소가 모아산인데 봉천 흥경부 소속이다. 중화민국 초에는 봉천요심도인데 지금은 요녕성이다.(⊙原爲通化縣地. 淸光緖間析紅石砬以東地置臨江縣. 治帽兒山. 屬奉天興京府. 民國初屬奉天東邊道. 今屬遼寧省.)”

※통화현을 갈라서 임강현을 설치했다. 임강현 부근에 압록부가 있므로 압록강은 압록부 소속이다. “지금은 요녕성이다는 지금 즉 중화민국초기의 요녕성은 현재의 감숙성이다여기서 통화현의 원래위치가 나오므로 환인현, 집안현(국내성), 통화현의 원래위치가 지금의 감숙성이라는 것이 나타난다.

임강(臨江)은 감숙성 “팽성(彭城)에 도읍한 서초패왕 항우(西楚覇王項羽)가 회왕(回王)의 주국(主國)인 공오(共敖)를 임강왕(臨江王)으로 삼아서 강릉(江陵)에 도읍하게 했다“(사마천의 사기 본가 권8 고조본가 제8)에 나온다. 여기의 무대는 원래 감숙성이며 팽성동쪽에 임강현이 있고 임강현 관내에 강릉이 있으며 강릉 부근에 몽고가 말을 사육했다는 제주가 있다. 그런데 팽성은 강소성으로, 강릉은 호북성으로, 제주는 산동성으로 각각 이동 조작하여 중국 서부의 역사를 동부로 이동 조작했다.

춘추전국시대는 진시황의 진나라가 점령했다가 초나라 출신 서초패왕 항우와 한나라 유방과의 결전으로 BC.206년 한나라 땅이 되었다가 훗날에 고구려 땅이 된다.

그런데 일제시대의 역사조작으로 강릉은 한반도 강원도에 가져다 놓고, 제주는 남쪽 바다에 가져다 놓고 몽고가 말을 기른 곳으로 가르쳐왔으니 이 얼마나 엉터리인가?


⚫홍석립자(紅石砬子)(중국고금지명대사전):

“봉천 안동현에 있다. 금이 난다.(在奉天安東縣. 産金)”

봉천 통화현 동쪽 덕생보에 있다.(在奉天通化縣東德生保)

※통화현(홍석립자) 동쪽에 안동현이 있는데 그 안동현 동쪽이 임강현이다. 압록부 치소는 통화현이고 압록강은 서북쪽에 있다. 그래서 임강현부근이라고 한 것이다. 봉천 안동현은 당나라가 안동도호부를 옮긴 곳으로 지금의 감숙성 경양이다. 또 조작된 기록이지만 청나라 초의 수암청 치소이다. 덕생보는 기록이 없다


⚫ 모아산(帽兒山)(중국고금지명대사전):

“봉천 임강현 치소다. 당시에 압록강의 북, 두 이도구 간이다. 원래는 통화현 땅이다. 청나라 광서간에 나누어 현을 설치했다. (卽奉天臨江縣治. 當鴨綠江之北頭二道溝之間. 原爲通化縣地. 淸光緖間析置縣.(이하는 만주설명인데 조작된 것이므로 생략한다)”

※청나라 광서간(1875-1908년)에 통화현을 쪼개서 임강현을 설치했는데 통화현과 임강현은 압록강과 접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당시에 압록강의 북, 두 이도구 간이다.”는 해당되지 않는다. 모아산의 위치는 찾을 수 없다.


⚫국내(國內)(중국고금지명대사전):

“고구려 왕의 도성이다. 지금 봉천임강현 모아산 서남쪽이다..(高句麗王之都城. 在今奉天臨江縣帽兒山之西南.)”

※고구려 국내성 즉 집안의 원래위치가 지금의 감숙성이라는 것이 나타난다. 현재 만주의 집안, 환인, 통구는 일제 때 중국 산서성에서 이동 조작한 현대지명이다.


★마자수, 익주강을 제외한 임강현(최초의 통화현), 모아산, 흥경부(치소 평량), 홍석립자(안동현: 경양), 국내성 등을 추적하여 찾아보면 모두 압록강과 직접관련이 없는 부근에 있는 지명들이다. 압록강을 이동 조작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기술하지 않고 애매모호하게 쓴 것이다. 현재의 압록강은 대략 6번째 이동해서 일제 때 설치한 것이다.

지금 중국감숙성 고구려 환도산에서 각각 일천리정도의 대강이 3개가 나오는데 바로 압록수, 조하, 패수다. 중국동부, 만주, 한반도에서는 이러한 지리적 위치를 찾을 수 없고 오직 이곳 한 곳 뿐이다.

서압록은 청해성의 대통하(서라목륜하)이다동압록은 지금 감숙성의 청수하(淸水河)신만주의 요하와 압록강은 일제 때 이동 조작된 이름이기 때문에 상고시대와 고대의 동서압록이 존재하지 않는다.(그림참조)


                                                       (유우찬저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개정판)” 참고)


★환단고기는 일제 때 새로 쓴 책으로서 우리국사가 아니라 인류사다. 삼국사기도 우리역사가 아니다. 그런데 사대주의와 식민주의에 길들여져서 이 진실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역사는 역사적조건, 지리적조건, 환경적조건 등으로 검토하여 결정한다. 단순히 책만 가지고 이러 쿵 저러 쿵 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학문으로서 진실을 외면한 사상적 몰이 배들에게 휩쓸리기 쉽다.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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