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8. 기자조선, 위만조선은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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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자조선, 위만조선(유우찬 저 “기자조선, 위만조선” 참고)
필자는 6000년간의 역사를 더듬어서 알게 되었지만 이제 후학들은 3-4개 국가만 찾아도 동북아 역사의 판도를 알 수 있으므로 역사가지고 시시비비 할 필요가 없다.
1). 아래 나라들은 기자조선, 위만조선 땅을 점유한 역사다.
한국에사는 이렇게 깊이있고 자세하게 연구한 사람이 없다.
| 나라이름 | 건국자 | 감숙성요동 땅 점유상황 |
| 樂(추정) | 태호복희 | 전체점유 |
| 樂(추정) | 여왜 | “ |
| 밝벌(熊國) | 신농차자:강밝(姜熊) | “ |
| 밝벌(熊國) | 황제헌원 | “ |
| 리(黎) | 치우 | “ |
| 당(唐) | 堯 | “ |
| 단국(檀國) | 단군 | “ |
| 조선(朝鮮) | 색부루 | “ |
| 기자조선(서라벌) | 기자(奇子) | 번조선 땅 |
| 위만조선 | 위만 | 전체(수년간) |
| 한4군 | 漢 | 전체 |
| 북부여(北扶餘) | 해모수 | 환도산 이남 일부제외 |
| 高句麗 | 고주몽 | 전체 |
| 三國魏 | 曹丕 | (漢)요동군 땅(幽州) |
| 계림(사로+서라벌) | 혁거세 | 낙랑군서부와 洮河以西 |
| 수(隋) | 楊堅 | (漢)요동군 땅(涿郡), 요서 |
| 당(唐) | 李淵 | (漢)요동군 땅(涿郡), 요서 |
| 발해(渤海) | 대조영 | 전체 |
| 요(遼) | 耶律阿保機 | 전체 |
| 금(金) | 完顔阿骨打 | (漢)요동군 땅 |
| 원(元) | 징기스칸(成吉思汗) | 전체 |
| 고리(高麗) | 왕건 | 전체(해성이남) |
| 명(明) | 주원장 | 요동의 서부 및 북부 땅 |
| 청(淸) | 누루하치 | “ |
| 이씨조선(李氏朝鮮) | 이성계 | 明, 淸 땅 제외 |
| 대한제국(大韓帝國) | 고종 | 청나라 땅 제외 |
⋆東魏는 北齊에 선위하고, 북제는 北周에 선위했는데 북주가 西魏를 통합하고 서북방을 통일한 후 재상 양제가 수나라를 건국했다. 수나라는 청해성 북부 기련산의 서선비족이며 수나라, 당나라는 청해성과 감숙성 요서 땅인데 섬서성 장안으로 도읍지를 이동 조작하였다. 따라서 북제와 북주도 청해성 북부, 감숙성 요서 땅과 감숙성 요동 땅의 한나라 요동군 땅을 점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2). 한국사의 정체 :
일제 때에는 한반도와 신만주가 일본의 점령지였으므로 일본제국의 땅이고, 백성들은 일본제국의 식민이다. 그래서 섬나라인 일제는 중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의 하나를 일본의 대륙사로 만들었는데 삼국사기와 조선사기(조선왕조실록)는 조선사편수회에서, 환단고기와 고려사기는 일본 동경에서 조작하여 신만주와 한반도를 영구적인 일제의 영토로 만들고, 만주와 한반도 사람들을 일본제국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내선일체(內鮮一体)를 교육시키려 한 것이다.
세계의 강대국들은 식민지역사를 철저히 말살했지, 식민지역사를 따로 만들어주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우리역사를 만든 것이 아닌데 한국인들은 이러한 진실을 모른 채 일제가 만들어주고, 가르쳐 준대로 살아왔고 지금도 우리역사인지, 일본제국의 대륙사인지를 구분할 능력이 없이 전해 온 대로 하면 된다는 식이다. 그러니 한국인들은 지금도 확실하게 일본제국의 신민(臣民)으로 살고 있는 것이 된다. 그래서 일본을 욕하는 것은 누워서 하늘에 침 뱉기다.
현재의 한국인들은 우리의 진짜역사문화는 한 줄도 모르는데,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해보면 마드(Math: 우리나라)는 13000년간 인류의 부모나라이고, 인류문명의 뿌리이며, 하느님의 장자민족이 살아온 세계의 성지(聖地)이다.”라는 결론이다.(유우찬 저 “인류의 본향 마드” 참고)
이제 우리도 이런 주제를 놓고 토론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인들이여 !
이제 우리도 일제의 역사정신문화의 종속에서 벗어나자 !
한국상고사 연구회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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