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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9. 기자조선, 위만조선은 우리역사 아니다.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6.21
  • 조회수 : 644

2021-19. 기자조선, 위만조선은 우리 역사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3.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5. 세상에는 진실과 거짓이 있고 강대국과 약소국이 있다. 거짓은 진실을 덮고 있고, 강대국들은 약소국의 역사와 문화를 마음대로 요리했다. 한국의 경우 일제가 만들어준 것으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으므로 이제 정리해야 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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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만조선(유우찬 저 “기자조선, 위만조선” 참고)


필자가 역사의 진실을 추적한 결과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1.위만조선


필자는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연구를 끝으로 40년 역사연구인생을 끝낸다.

기자조선, 위만조선은 실제다, 또는 가짜다 하는 논란이 있었지만 필자의 연구로 보면 실제역사다. 다만 중국의 역사를 둘로 쪼개서 그 중 하나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이동시켜서 일본제국의 대륙사를 만들다 보니 완전하게 분리가 되지 못하여 중국사에도 있고, 한국사에도 있는 이중겹치기 역사가 되었고, 국호나 역사의 유래가 변조된 것에 불과했다.

예를 들면 기자조선은 고조선의 번조선역사인데 일부를 따로 떼어서 기자조선을 만든 것이다. 위만조선은 중국사기와 환단고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정리하면 명확해진다.



★단국- (고)조선- 위만조선- 북부여- 고구려- 고려- 이씨조선- 대한제국은 같은 땅에 있다.

                                                          (유우찬의 "기자조선, 위만조선" 참고)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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