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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3. 한국사는 우리 토박이 역사가 아니다.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7.19
  • 조회수 : 524

2021-23. 한국사는 우리 토박이 역사가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추정)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이제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이민자를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은 1910년에 아시다(한반도) 인구를 1300만명이라고 하였는데 1919년 독립선언서에 “2천만 민중”이라고 하였으므로 10년동안 이민시킬 수 있는 최소값을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이다.


3. 요동 땅(중국 감숙성∼ 섬서성)은 단국∼ (고)조선∼ 위만조선∼ 북부여∼ 고구려, 계림∼ 고려∼ 이씨조선∼ 대한제국이 점유한 땅이다. 그러므로 단국부터 대한제국까지 한반도 역사가 아니다. 이에 대한 근거들을 “한국사검토서”에 전부 수록했다.

따라서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한국상고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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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식 4, 중국의 한민족과 우리한민족


우주는 음양으로 되어있어서 우리민족의 전통사상은 양시대(물질패권시대)는 신의 칭호를 “한(⎥)님”, 음시대(정신문명시대)는 신의 칭호를 “마(⊙)님“라고 한다. 중국동이족은 우리 땅에서 대륙으로 이동한 민족이어서 ”한“과 ”마”를 가지고 갔으나 아시다(한반도)는 양의 땅이고 중국은 음의 땅이라 서로 문화적 차이가 발생했다. 그래서 중국은 “한“을 ”一, 桓, 韓, 汗“ 등으로 표기하고 음의 글자인 한문을 만들게 된 것이다.


한민족


신의 표기(왕칭)공통의 뜻특별한 뜻과 위상
중국一, 桓, 韓, 汗천손민족(신족).
한국⎥(한님),천손민족(신족)신의 長子民族,
靈性民族


한민족(韓民族)이란 “천손민족”이란 뜻이며, 왕의 칭호가 대륙에서는 “칸(桓, 韓, 汗)”이므로 “환인족”, “환웅족”, “단군족“ ”조선족(單族, 禪族, 鮮族))“등 “韓(왕)의 백성”이란 뜻을 함께 기지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인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민족(韓民族)“은 중국민족을 말하는 것인데 일제가 역사를 조작하여 일제 때 우리 땅의 진짜이름을 모두 없애고 ”한반도, 한민족, 한글, 한복“ 등으로 바꾼 것이다. 그래서 지금 한국은 역사, 문화, 언어까지 모두 일제 품이다.

지금 한글이 세계화된다고 떠들지만 발음은 우리발음일지라도 단어들은 일제가 창제한 일제식한국어를 세계화 시키고 있으니 얼마나 치욕스런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고 있는지를 성찰해야 한다.

또 세종의 정음창제는 중국대륙의 발음을 통일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우리 토속어를 연구하면 발음에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이씨조선이 중국의 나라였기 때문에 세종의 정음창제는 우리 것이 아니라 중국의 것임을 확실하게 인지해야 한다.

우리말의 발음이 중국의 한민족과 같으나 우리는 신의 칭호는 “한님“이고 표기는 양의 땅이므로 음문(陰文)인 한문(漢文)이 아니라 양문(陽文)인 소리말이었으므로수직선 “한(⎥)”으로 표상하여 신의 직계민족임을 나타낸다. “민족”을 말할 때는 “한민족”이라고 하지 않고 우리는 “골족(성골족)”이다, 우리말 “뼈골”이 신의 직계, 장자, 령성민족이란 혈통을 직접 표현하는 말이다. 세계인류는 모두 조물주의 아들, 딸이니 다 같은 천손민족인데 세계인류 중에서 ”장자민족, 령성민족”이란 뜻이다.

“골족”이란 말은 아시다에서 몽골로 이동되고 다시 남쪽 중국으로 이동되었는데 중국인들은 “골”발음을 못하므로 “고리“로 발음한다. 그런데 한문은 처음에 산스크리트어 발음기호로 사용했기 때문에 고리의 문자기록은 ”古利, 古離, 古璃 古黎, 高麗,句麗 ---“ 등 많은 문자로 기록한다. 그래서 ”아시다(한반도)”의 “고리(골)인”이 연해주로 이동했다가 소련에 의해서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한 교포들을 “고리인”이라고 하는데 문자를 “고리인(高麗人)”으로 쓰니 중국의 나라인 왕건의 고려사람들로 변해버린 것이다. 발음이 똑같은 “고리인”인데 문자표현은 중국의 고려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 문화는 하나도 정리되지 못한 상태에 있다. 중국 왕건의 고려사람들이라면 우리말이 아닌 중국말을 해야 한다.


장자민족의 증거는 유전인자에 노랑색이 가장 많은 몽골족, 산동반도, 아시다(한반도) 뿐이며 바로 성골족(聖骨族)이다. 현재는 이것이 바로 우리의 성골민족사이다. 그러나 민족사와 국사는 엄연히 다르다. 우리가 국사라고 표현할 수 있는 땅은 지난 13000년동안 하나의 국가영토로 가지고 있었던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이다.

아시다에서 몽골로 이동했다가 남하한 중국의 동이족은 한국인보다 유전인자의 노랑색이 훨씬 적으므로 초기에 3급에서 지금은 혼혈되어 4급∼5급으로 낮아졌다. 그래서 지금은 일본과 함께 이들은 모두 인류사로 분류된다. 따라서 우리의 역사는 바로 인류사가 되는 셈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인류사”를 “민족사”라고도 표현할 수 있지만 차이가 있다.


우리발음은 중국의 “한”이 우리의 “한”과 같지만 문자표현과 뜻은 하늘과 땅차이만큼 크다. 단적으로 말하면 중국과 한국은 역사, 문화, 사상, 민족이 전혀 다르다. 이렇게 세계문명의 뿌리인 훌륭한 역사, 문화, 철학을 놓아두고는 이 땅을 지배할 수 없으므로 일제는 1급인 우리역사를 송두리째 뽑아내버리고 4급역사인 현재의 역사로 바꾸어놓은 것이다. 환단고기를 애호하는 한국인들은 이것을 분별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역사를 혼동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민족사관은 어느 나라가 어느 나라를 지배해도 상관없는 역사관이다.

가장 좁은 범위로 보면 한국 안에서 경상도든 충청도든 어느 지방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통치하든 상관이 없다. 조금 크게 보면 중국은 다민족 국가지만 어느 민족이 통치자가 되어도 상관없는 국가다. 마찬가지로 넓혀보면 몽골, 중국, 아시다(한반도), 일본을 민족사로 보면 북한이 통일하거나, 일본이 지배해도 상관없는 역사관이다. 이러한 “민족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북한을 적대시하고 일본을 규탄한다. 북한도, 일본도 다 우리의 민족사인데 왜 그럴까?

이렇게 민족사관은 위험한 생각이다.


필자는 “나”가 없으면 다른 사람도 없는 것이니 “나”를 세워보자는 뜻으로 “국사”를 연구 한 것이다. 세계를 민족사든, 인류사든 우리역사의 가지로 편입하려면 “올바른 우리역사” 즉 뿌리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역사의 진실을 추적해 보면 이 땅 “아시다(해뜨는 동편지)”가 세계문명문화의 뿌리이다. 환인, 환웅, 단군은 이 땅에서 이동해간 가지역사인데 일제가 주인역사를 뽑아내 버리고 가지역사인 환단고기와 삼국사기를 갖다놓았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일제가 중국에서 가져다 일본의 역사로 만든 것을 우리역사라고 하므로 패권시대는 힘으로 가짜가 진짜노릇을 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정신문명시대이므로 미래에는 가짜가 혀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현재의 역사는 권력으로 지켜도 오래갈 수 없다는 결론이 된다.

이제 우리역사문화에 대해 재고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유우찬저 “한국사검토서” 참고)

문제:

1. 중국과 우리는 같은 한민족(一民族, 韓民族)이다.

①맞다. ( )

②틀리다. ( )

③잘 모르겠다.( )


2. 한민족에는 황인족, 백인족, 묘족이 있다.

①다민족국가인 중국에서는 다 중국역사이고 중국의 조상이다.( )

②단일종족국가인 한반도에서는 황인족역사만 우리역사이고 우리조상이다.( )

③백인족, 묘족의 역사도 우리역사이고 우리조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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