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5. 한국사는 우리 토박이 역사가 아니다.
1. 이 발표는 한, 중, 일 3국의 15억 인구 중에서 최초로 필자가 20여년의 피땀흘린 연구 끝에 발견하고, 찾아내고, 추적한 것이므로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의 역사만 알고 진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러므로 독자들은 깊이 새겨주기를 희망한다.
2.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추정)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의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이제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이민자를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은 1910년에 아시다(한반도) 인구를 1300만명이라고 하였는데 1919년 독립선언서에 “2천만 민중”이라고 하였으므로 10년동안 이민시킬 수 있는 최소값을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이다.
3. 요동 땅(중국 감숙성∼ 섬서성)은 단국∼ (고)조선∼ 위만조선∼ 북부여∼ 고구려, 계림∼ 고려∼ 이씨조선∼ 대한제국이 점유한 땅이다. 그러므로 단국부터 대한제국까지 한반도 역사가 아니다. 이에 대한 근거들을 “한국사검토서”에 전부 수록했다.
따라서 민족단체라는 허울을 쓰고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국조라고 하는 것은 일제가 조작한 역사를 고수하는 것이니 일제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다.
4. 한국사는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서는 밝힐 수 없다. 왜 내나라 역사인데 남의나라 역사를 섭렵해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다. -----한국상고사연구회----
-----------------------------------------------------------
역사지식 6, 중국 감숙성경원도 17현(2)
✳중국이 역사조작을 끝마치고 거기에 맞추어서 1931년에 발행했고 1982년에 재판한 중국의 마지막 지리지인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 의하면 해성은 중국 감숙성에 있으며 만주요동반도의 해성은 일제시대에 옮겨놓은 가짜라는 것이 밝혀졌다.
역사조작이후에 썼으므로 한국의 역사는 모두 만주와 한반도로 기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명들이 전부 중국 본토로 기록되었다는 것은 한국의 역사가 이동조작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중국 감숙성 경원도17현은 고조선, 위만조선, 북부여, 고구려, 발해, 고려의 땅이었고 이씨조선과 대한제국은 그 일부만 점유한 땅이다. 그런데 이 역사를 만주와 한반도로 이동 조작하고 전부 중국의 나라들이 점유한 것으로 조작되어 있다.
이와같이 현재의 한, 중, 일의 역사책들은 전부 이동 조작된 것만 있고 진서는 한 권도 없다. 그러므로 진실역사를 추적해야만 비로소 그 실체를 알 수 있다.
한국인들은 일제가 조작한 터무니 없는 가짜역사를 배우고 있는 것이다.
3. 해성(해원, 해주)
① 해성현(海城縣)(P.725):
“ 주나라, 진나라 때 조선 땅이다. 한나라 현토소속인데 후에 낙랑에 소속되었다. 동한 때 도위를 옥저 땅에 봉했다. 위나라 평주소속이다. 진나라와 수나라 때는 고구려 소속이다. 당나라가 고구려를 평정하고 개주소속으로 했다. 발해의 남해부다. 요나라가 해주남해군을 설치했다. 금나라가 징주로 고쳤다. 원나라 요양로 소속이다. 명나라가 해주위를 설치했는데 요동도지휘사사 직할이다. 청나라 순치 간에 해성현을 설치하고 요양부 소속으로 했다. 후에 봉천부 소속으로 고쳤다. 중화민국은 그대로 했는데 봉천부 요심도 소속이다. 남만주 철로가 지나간다.
⊙청나라가 설치했는데 해원현조에 상세하다.”(순치간: 1644년-)
(周秦屬朝鮮. 漢屬玄菟. 後改屬樂浪. 東漢置都尉. 以封沃沮. 魏屬平州. 晉及隋屬高句麗. 唐平高麗. 屬蓋州. 入渤海爲南海府. 遼置海州南海軍. 金改澄州. 元屬遼陽路. 明置海州衛. 隸遼東都指揮使司. 淸順治間置海城縣. 屬遼陽府. 尋改屬奉天府. 民國因之. 屬奉天遼瀋道. 南滿鐵路經之.
⊙淸置. 詳海原縣條)“
※(해설)
이 문장에서는 “한나라 현토소속인데 후에 낙랑에 소속되었다.“가 아니라 “한나라 낙랑소속인데 후에 현토에 소속되었다.“이다. 이 구절만 틀리고 나머지는 정확하다.
이렇게 맞는 문장을 보고 틀린 것을 바로 찾아낼 수 있는 능력과 전부 조작된 문장을 보고 진짜 구절 한 토막을 알 수 있는 능력은 오랜 세월 진실역사에 대한 연구경력과 노하우가 있어야 가능하다.
“감숙성 해성은 고조선, 위만조선, 북부여, 고구려, 발해, 고려의 땅이다. 고조선 말기인 大扶餘의 東京인 平壤이다, 처음에 한나라 낙랑 땅, 후에 현토 땅, 후한의 옥저 땅(남옥저 치소), 위나라 평주소속, 고구려 땅, 당나라 개주 땅, 발해 남경남해부, 요나라 해주 남해군 땅, 금나라 징주, 원나라 요양로소속, 명나라 요동도지휘사사소속, 청나라가 요양부로 했다가 봉천부로 했다. 중화민국의 봉천성요심도소속이다.”
여기서 해성은 고려와 요나라가 번갈아가며 찾이한 국경도시였다.
모두 같은 땅인데 흥망성쇠에 따라 많은 나라가 점유했다는 것이 나타난다. “남만주 철로“는 원래 감숙성이 위만(衛滿)의 땅이고 그 북쪽이 흉노 두만(頭滿)의 땅이라서 남북을 통털어 ”만주(滿州)“라고 했는데 전체 만주 땅의 남부라서 남만주라고 한다. 중국 본토에 있는 원래의 만주 즉 구만주에는 남만주와 북만주 사이에 두만강(頭滿江)이 있다. ”두만”의 발음이 토박이 발음으로 도만, 토만, 두만 등 여러 가지로 나지만 한나라로부터 100년 이상 조공을 받은 중국대륙의 패자 흉노의 대선우 두만의 땅이어서 이름이 된 것이다.
한반도 북쪽의 만주는 일제가 1932년에 새로 만든 新滿州이므로 모든 역사무대의 대상이 아니다. 신만주와 한반도에 있었던 진짜 토박이 역사는 일제가 깨끗이 청소해 냈기에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를 한 줄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환단고기부터 대한제국까지 한국사가 100% 가짜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최초의 봉천부는 지금의 감숙성(省)이다. 봉천부를 봉천성으로으로 바꾸어 산서- 하북의 북쪽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신만주로 이동했다.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열하성 등은 모두 감숙성에서 만들어서 본토의동북으로 이동시킨 후에 다시 신만주(동북3성)으로 이동조작한 것이다. 고조선의 이동조작과 똑같은 경로다. 현재의 요녕성에 있는 해성은 일제 때 요동반도 심양남쪽에 옮겨놓았다.
한국은 역사와 문화가 없는 나라, 남의 것으로 역사와 민족정신을 가지고 있는 나라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가 없다. 독자들은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를 생각해 보기 바란다.
② 해원현(海原縣)(P.725): 해성
“청나라 평량부 염다동지가 주둔한 곳이다. 후에 다시동지를 두었다가 고쳐서 해성현을 설치했는데 고원직예주 소속이다. 중화민국이 해원으로 고쳤다. 현에 해도원이 있어서 이름으로 삼았다. 감숙성 경원도이다. (淸平涼府鹽茶同知所駐. 後裁同知. 改置海城縣. 屬固原直隸州. 民國改爲海原. 縣有海都原. 故名. 屬甘肅涇原道)”
※(해설)
최초의 요양부, 봉천부, 직예부(주), 평량부가 모두 지금의 감숙성이다. 요양부는 원나라 요양성의 요양로를 후에 부로 변경한 것이다. 이 요양성을 동북으로 이동조작한 것이다. 직예주, 직에부는 하북성으로 이동했다가 직예성으로 바꾼 후에 다시 하북성으로 바꾸었다. 봉천성은 감숙성에서 만들어 산서성 북쪽으로 이동했다가 신만주로 이동했다. 모두 손문정부 때(1911년 이후) 이루어진 것이다.
③ 해주(海州)(P.723): 해성
“본래 옥저국 땅이다. 고구려 사비성 또는 비사성 혹은 비사성이다. 발해 남경 남해부인데 옥저, 청, 초의 3주도독이다. 요나라가 해주 남해군을 설치했다. 금나라가 징주로 고쳤다. 원나라는 주와 현을 다 폐했다. 명나라 해주위다. 즉 지금의 봉천부 해성현 치소다.(本沃沮國地. 高句麗爲沙卑城, 亦曰卑沙城, 或訛僞卑奢城. 渤海號南京南海府. 都督沃晴椒三州. 遼置海州南海軍. 又置臨溟縣爲州治. 金改澄州. 元州縣皆廢. 明置海州衛. 卽今奉天海城縣治)”
※(해설)
고구려 사비성과 발해 남경남해부가 감숙성 해성(해원, 해주)이란 것을 증명한다. 그런데 해성은 요동반도에, 해주는 중국이 산동반도 남쪽 연운항지역에 이동했는데 일제가 한반도 황해도에 옮겨놓았다. 한 곳에 있는 여러가지 지명을 이동 조작할 때는 각각 분산 배치한다는 것이 중국의 역사조작수법 중의 하나다. 그런데 원래위치에서는 중국지리지 기록에 해성북쪽 70리에 요양이 있고, 요양북쪽 70리에 양평(창평, 요동성)이 있고, 양평서남쪽90리에 창려(연경, 북평, 북경)가 있고, 창려서남쪽 120리에 노룡(치우청구, 부소의 高麗, 유주치소, 평주, 탁군치소, 영주치소 ---)이 있다. 그런데 한반도 해주지역이나 요동반도 해성지역에는 이런 조건이 없다. 그러므로 신만주와 한반도 역사가 가짜라는 것이 증명된다.
원래의 요양성요양부, 봉천성봉천부는 모두감숙성이다. (남)옥저는 현토 땅이고 치소는 해성이며 감숙성봉천부다. 요동반도나 한반도가 아니다.
“지금의 봉천부 해성현 치소다.“
중국 지리지에 “지금”이란 단어가 무수히 나오는데 지금이란 역사조작 당시 즉 손문정부인 1911년부터 1927년까지의 기간으로서 일제시대이다. 초기는 감숙성이고 말기는 이동조작한 신만주다.(유우찬저 “한국사검토서” 참고)
한국상고사연구회 유우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다음글 | 기상 이변의 원인과 해결책 |
|---|---|
| 이전글 |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