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사회는 빈, 부의 갈등과 지역간 갈등에 학생폭력 및 학생자살 등 심각한 문제속에 잇는 것 같다.
빈, 부의 귀천이 없는 사회는 아주 이상적인 사회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최소 국가의 지향점은 어느정도 평등사회를 지향하여야 할 것이다.
빈, 부가 대물림되고, 학력에 의한 대물림 또한 우리사회의 심각한 국론분열을 가져오고 잇고,
이러한 현상의 근본에는 역시 우리나라의 정치지도자들이 한 몫을 하였다.
정권 탈취를 위하여 지역주의 정치 지상주의를 과정하였고, 정치만 해결되면 만사가 해결될 듯이 국민들을 선동한 것이다.
이러한 폐허는 이제는 더이상 개서할 여지가 없는 듯합니다.
차리라ㅣ, 이러한 국민성일 바에는 강력한 중앙집권적 국가형태를 지방분권적 국가로 권력을 지방으로 분산하여 중앙권력을
향한 국민성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교육 또한 강력한 중앙집권적 교육형태에서 지방자치단체에 맡겨 지방발전의 초석이 도리 인재를 키우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교육의 본래 목표는 훌륭한 인격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습니다.
지금의 교육은 오로지 순위메기는데 필요한 교육으로 인간성을 멸하는 교육입니다.
과거 우리조상들이 서당교육이나 유향소제도를 통하여 전인적 인간을 키우는 것을 교육이라 하였습니다.
오로지 교실안에서의 교육을 인생의 지상으로 여겨, 짐승을 키우는 현재의 교육시스템은 게속 문제를 양산할 뿐입니다.
교육을 오로지 학교로 제한시키는 현재의 교육시스템을 큰 사회안에서 인간으로 키우는 교육시스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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