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9(목)
安民硏究所長
文 會 穆
대통령, 경제장관 해 먹기 어렵다
정부가 건보로 올려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재난지원금 제외여부를 결정한다니. 건보료 꼬박 꼬박 내는 사람에게 혜택을 줄망정, 벌칙의 기준을 삼는 발상이 놀랍다.
앞에서는 우수납세자라고 선정하고, 뒤에서 뒷통수 치는 수법에 경탄할 뿐이다. 불만과 이견이 제기됐을 때 최대한 포괄적으로 수용하겠다고, 국민 말 들은 적 있나.
내가 소득 상위 12%라면, 나머지 국민은 빈곤층(pobrecito)거나 극빈층(miserable)이다.
세금 착취하여, 대통령, 고위공직자, 정치인만 배불리고
국민은 분노한다.
방법은 단 하나, plowing down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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