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1. 삼국사기는 일제가 이동 조작한 가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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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들과 일본장학금을 받고 교육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이 조작하여 만든 환단고기, 삼국사기, 이조실록같은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직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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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평양은 중국기록과 한국기록 모두 지금의 중국 감숙성 평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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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려 평양의 중국기록
1. 사마천의 사기 권6 본기13
“고구려 치소는 평양성이고 본래 한나라 낙랑군 왕험성 즉 고조선이다.”
2. 1982년에 재발행된 중국의 마지막 지리지 “중국고금지명대사전”기록
①왕험성은 지금(중화민국 때)의 평양이다.
②왕험성이 낙랑군 패수동쪽에 있다. 지금의 요녕성반산현 경내의 강변땅에 있다.
③청나라 광서간(1875-1908)에 반산청반산현이다.
④육반산은 감숙성 융덕과 화평 두현의 경계다.
❉정리:
패수동쪽에 육반산이 있고, 육반산 동쪽에 반산현이 있는데 그 반산현 경내에 평양이 있다. 이 지리적 조건을 찾아보면 왕험성 평양 즉 위만조선의 평양이며, 고구려와 고려의 평양은 지금 중국감숙성 평량(平涼)이다.
한반도평양 서쪽에는 육반산도, 패수도 없다.
한반도 평양은 일제 때 중국의 역사를 한반도로 이동 조작할 때 평양을 이동조작한 가짜다. 그런데 이병도 일파가 삼국사기를 우리역사로 조작하여 정부에서 교육시켜서 국민들은 세뇌되고 고정관념이 생겨서 가짜가 진짜역사로 탈바꿈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광복되었다고? 웃기는 소리다.(유우찬저 “삼국사기검토서” 참고)
------------- 한국상고사연구회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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