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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과 홍익인간이념을 철폐하라.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09.27
  • 조회수 : 269

개천절과 홍익인간이념을 철폐하라.


1). 한국의 역사

1. 필자는 한국에서 최초로 한국사의 진실을 20년 동안 연구한 끝에 근거들을 수집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것은 한국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내용이므로 독자들은 숙고하기를 희망한다.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추정)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중국의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희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늦었지만 이제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정부는 지금까지 일제의 하수인노릇을 해온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국민들이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있는 것이다. 이 모든 책임은 결국 정치가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민자를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은 1910년에 아시다(한반도) 인구를 1300만명이라고 하였는데 1919년 독립선언서에 “2천만 민중”이라고 하였으므로 10년동안 이민시킬 수 있는 최소값을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이다.

그 선발대 10000명의 명단록인 朝鮮神士大同譜朝鮮人名祿(朝鮮神士大同譜發行事務所 大正 1년(1912) 12월 5일)이란 일본 책에 실려있다. 이민자들의 선두그룹에 이완용, 이기용 등의 명단이 실려있다.


2. 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자들과 일본장학금을 받고 교육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환단고기, 삼국사기, 고려사기, 이조실록은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와 친일파가 한국사로 조작하여 만든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이렇게 강단학자와 재야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체를 형성하여 국민들을 일제의 식민으로 만드는데 성공했고 한국의 정치가들도 친일파가 만든 식민사상의 꼭두각시가 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물론 정치가들도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은 직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가들은 죽은 친일파는 청산한다고 법석이지만 살아있는 친일파가 있는지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다.


2). 개천절을 폐기하라.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한 것은

환단고기신시본기에 “10월의 제천은 마침내 천하만세의 풍습이 되었다”.

환단고기단군세기에 “개천1565 상월 3일에 이르러 신인 왕검이 오가의 우두머리로서 800인의 무리를 이끌고 단목의 터에 자리잡았다”를 근거로 한 것으로 본다.

그런데 환단고기는 중국에서 건너온 사람들에 의해서 그 초안이 작성되었고 이것이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동경에서 신만주(동븍3성)와 아시댜(한반도) 상고사로 조작하여 발행한 일본의 작품이다. 이 일본 책을 가져다가 해석하고 동북3성과 한반도 북부에 존재한 우리역사로 해설한 책으로서 개천절과 단군을 국조로 삼은 근거로 삼은 것인데 단군세기를 우리역사라고 한다면 역사의 원칙에도 맞지 않고 지구환경변화에도 맞지 않는 조작된 가짜 책이다.

그렇다면 10월3일 개천절은 일본과 한국이 조작한 가짜 책을 근거로 만든 가짜라는 것이 증명된다. 모두 친일파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고 국민을 일제의 식민정신으로 무장시켜 온 것이 되므로 개천절은 폐기되어야 한다. 만약 이것이 아니라면 정부와 학계는 개천절에 대한 근거를 국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왜 한국의 정치가들은 일제의 식민사상에 찌들어 있는가?! 왜 우리는 우리의 자존을 찾지 않는가?

이에 단군세기가 우리역사가 아니라는 많은 증거 중에 하나만 밝히는 것이니 당국자들과 독자들은 검토해주기를 희망한다.


3). 교육헌장에서 “홍익인간이념”을 삭제하라.

홍익인간이념은 중국의 역사책인 환단고기에서 나온 중국의 용어이다. 그런데 환단고기는 민족종교단체에서 신봉하는 책이지 국가의 역사책이 아니다.

그러므로 환단고기에서 나온 어떠한 용어도 국민전체가 애용해서는 아니된다.

기독교 성경에도 이스라엘의 역사가 나오지만 국민전체가 신봉하거나 애용하는 책이 아닌 것과 같은 것이다.

홍인인간이념이란 “하느님의 진리를 받들어 인간세상을 가장 넓고 가장 크게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인류를 가장 넓고 크게 이롭게 하는 사람을 옛날 중국에서 표현한 중국식 용어인 홍익인간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홍익인간을 현대용어로 해석하면 공자, 석가, 예수와 같은 “성인(聖人)”을 말한다. 따라서 홍익인간이념 대신에 “성도(聖道)”라고 해야 한다.

일제의 하수인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국민전체가 사용해서는 아니된다.

이제 일제의 잔재를 말끔히 씻어내고 민족의 자립과 긍지를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

                                                                                       2021. 9. 27.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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