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5. 삼국사기는 일제가 이동 조작한 가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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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들과 일본유학으로 일본의 교육을 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이 조작하여 만든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기, 이조실록같은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직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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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백제
백제는 맥족(貊族)이 건설하였으므로 원래 맥제(貊濟)여야 하는데 백제(百濟)로 조작된 것이다.
비류백제(한성백제), 온조백제(금마백제), 위구태백제(대방백제), 우리백제(한반도-만주-산동성) 등 4개의 백제가 있다.
위구태백제는 한나라와 위구태가 비류의 대방백제를 밀어내고 대방 땅에 세운 나라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서로 붙어있는 나라다. 그러나 우리백제는 별개의 제국(帝國)이다.
1. 백제의 위치기록
중국사기 오제기 1-10. 제순자(帝舜者) 28.
『괄지지에 백제국은 서남쪽 바다 가운데에 큰 섬이 15개소가 있는데 사람이 살고 있어서 모두 읍을 설치했고 백제소속이다. 또 왜국은 서남쪽 바다 가운데의 섬에 사는데 무릇 100여개의 소국들이다. 도성남쪽에 있는데 13500리다. 측천무후가 왜국을 일본국으로 고쳤다.(括地志云百濟國西南海中有大島十五所皆置邑有人居屬百濟又倭國西南大海中島居凡百餘小國在京南萬三千五百里武后改倭國爲日本國)』
(해설)
서안 동북쪽 산서성 서남 구석의 영제현(포판)에 있는 순임금 도성에서 비류의 대방백제와 온조의 마한백제는 서남쪽에 있었으며, 왜국은 남쪽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서남쪽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4000년 전의 역사인 중국의 五帝紀에 2000년 전의 백제사가 있는 것은 조작이거나 실수로 인하여 삽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백제와 왜국의 위치를 기록한 것은 정확하다. “도성남쪽 13500리”는 왜국의 당초위치가 아니라 후세에 왜국이 월남 땅에 있을 때를 기록한 착오이다.
4000년전의 순임금시대는 고조선시대이다. 삼국시대까지도 백제 땅과 왜국땅이 바다가운데에 있는 섬들이라는 점이다. 이 시대에 만주와 한반도 평야도 바다, 호수, 늪지, 습지로 되어 있어서 사방 3천리의 고조선이 만주에 존재할 수 없었고, 고구려도 만주 땅에 존재할 수 없었으며, 신라와 백제는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었다다는 것을 지구환경학에서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고조선이 우리역사이고 단군이 우리조상이라고 하는 한국인들의 지식이 엉터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비류백제(한성백제)의 도읍
공주(公州): 중국 하남성 서북부 섬현(陝縣) 동북40리, 삼문협 서남쪽.
부여(扶餘): 중국하남성 남부 당하(唐河)북쪽
3. 온조백제(금마백제) 도읍: 중국 사천성 성도(成都)
(유우찬 저 “한국사검토서” 참고)
⬤중앙일보 2021년 10월 22일자 기사에 대하여.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 힘 지성호 의원실이 동북아역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복궁의 구조와 양식은 중국 황궁의 복제판”
발해는 “당조의 지방정권”
“수양제가 고구려를 정벌했다”
조선은 ”중국의 속국“
발해는 ”당나라에 신하로 속하는 지방 봉건정권“』등으로 왜곡했다고 보도했다.
필자는 “경복궁의 구조와 양식은 중국 황궁의 복제판”이라는 표현은 사실적 표현으로 본다. 일제가 중국황궁을 본따서 급조한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그 외에 역사적인 문제 즉 “한국사는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 중국 땅의 역사인데 중국과 일본이 협잡하여 한반도로 이동조작한 가짜역사다”라는 것이 역사의 진실임을 밝혀낸 필자는 중국이 그렇게 하든 말든 우리가 상관할바가 아니다라는 견해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일제가 만들어준 기존역사를 수호하는 친일재단이므로 진실을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필요가 없는 단체다.
우리는 고조선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를 버리고 이 땅의 진짜 토박이 역사를 발굴하여 우리의 자존과 위상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학계와 언론계가 세뇌되어 있는 기존역사의 함정에서 벗어나 토박이 역사발굴에 힘을 보태주었으면 좋겠다.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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