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문화를 개혁하자.
1). 한국의 역사
1. 필자는 한국에서 최초로 한국사의 진실을 20년 동안 연구한 끝에 근거들을 수집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것은 한국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내용이므로 독자들은 숙고하기를 희망한다.
중국의 대한제국민을 한반도로 이민시키기 위하여 한반도의 기후, 인구, 농업, 이민자격 등을 조사하여 1912년 5월 28일, 동양척식주식회사 발행, 朝鮮移住手引草(三版)에 의하면 1910년 일제가 조사한 아시다(한반도) 인구는 1300만 명이었다. 그러므로 국가도 있었고, 왕도 있었고, 역사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일제는 이것을 깡그리 말살시켰다.
그리고 일제는 1911년부터 1920년까지 10년 동안 중국 땅에 있었던 대한제국 국민약 400만 명(추정)을 한반도로 이민시켰는데 일제는 그들이 가지고 온 중국의 역사를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에 밎추어서 조작한 다음에 “이것이 너희들의 역사다”고 주었는데 한국은 이것을 받아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제는 역사조작에 맞추어서 모든 성씨들의 시조를 한반도로 조작했다. 늦었지만 이제 정리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정부가 가짜역사를 독점하여 꾸준히 세뇌시켜서 가짜가 진짜로 둔갑된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정부는 지금까지 일제의 하수인노릇을 해온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국민들이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있는 것이다. 이 모든 책임은 결국 정치가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민자를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은 1910년에 아시다(한반도) 인구를 1300만명이라고 하였는데 1919년 독립선언서에 “2천만 민중”이라고 하였으므로 10년동안 이민시킬 수 있는 최소값을 400만명으로 추정한 것이다.
그 선발대 10000명의 명단록인 “朝鮮神士大同譜朝鮮人名祿“(朝鮮神士大同譜發行事務所 大正 1년(1912) 12월 5일)이란 일본 책에 실려있다. 이민자들의 선두그룹에 이완용, 이기용 등의 명단이 실려있다.
2. 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자들과 일본장학금을 받고 교육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기, 이조실록은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와 친일파가 한국사로 조작하여 만든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이렇게 강단학자와 재야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체를 형성하여 국민들을 일제의 식민으로 만드는데 성공했고 한국의 정치가들도 친일파가 만든 식민사상의 꼭두각시가 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물론 정치가들도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가들은 죽은 친일파는 청산한다고 법석이지만 살아있는 친일파가 있는지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이다.
2). 언어문화를 바꾸자
역사도 중국과 일제의 협잡으로 조작된 가짜이고, 언어도 중국과 일본의 혼합문화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언어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의 혼합문화로 되어 있다. 13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세계언어의 뿌리언어를 가진 마님족(천손민족)의 위상이 추락되어 있다.
문자적으로는 중국문자를 사용했으니 당연히 중국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데 현재 우리말과 중국말이 같거나 비숫한 것이 대단히 많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볼때는 한국의 언어는 중국에서 연유한 것으로 본다. 세계언어의 뿌리언어라는 인류최고의 위상이 사라진 것이다.
이렇게 언어문화가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외국의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한국이 한문문화를 사용하게 된 것은 1911년부터 일제가 중국에 있었던 대한제국의 국민 약400만명을 한반도로 이민시켜서 일제의 총칼을 등에업은 그들이 한국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의 모든 실권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한국인의 정신은 사대주의와 식민주의로 함몰되어 있고 자주와 자립의 민족정신은 없다.
이것은 선진국으로 부상한 한국의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수치스런 상황을 아랑곳하지 않고 한국의 정치가나 학자들은 위세만 부리는 속빈 인간들로 전락되어 있다.
서울말을 표준어로 삼는 것은 이제 철폐되어야 한다. 별도의 어문단체를 구성하여 각 지방의 토속어들을 발굴하여 우리말의 순수성을 지키는 작업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자기나라 언어문화 한 가지도 정리하지 못한 나라가 어찌 지식인들의 나라라고 하겠는가?
2021. 10. 26.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다음글 |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 |
|---|---|
| 이전글 | 핼러윈 데이—무슨 날인가? |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