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6. 진짜 우리나라 역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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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들과 일본유학으로 일본의 교육을 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이 중국의 역사책을 한반도의 역사로 조작하여 만든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기, 이조실록같은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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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우리나라 역사개요
우주와 지구는 6500년마다 규칙적변동을 하는데 지구는 불규칙변동도 한다. 13000년전과 6500년 전에 지구변동으로 서해바다와 남해바다는 육기였다가 해일이 일어나 바다로 변했다. 또 약 11500년 전후에는 불규칙변동이 일어나 인류가 멸망했다.
13000년 전후에 해일을 피해 남해바다와 서해바다에 살던사람들이 몽골로 피난했다가 해일이 물러간 다음에 다시 돌아왔다. 그런데 11500년 전후에 불규칙변동으로 남북극이 이동하고 최고 2000m에 달하는 해일이 지구를 강타하였다. 이 시기에 남해바다, 서해바다, 아시다(한반도)에 살던 마님정부가 몽골을 거쳐 파미르 아래 타크라마칸 사막에서 나라를 세웠는데 그 나라가 바로 마님(중국용어 마고)의 타크라 제국이다. 물질문명시대의 하느님은 “한님”이라고 하고 정신문명시대의 하느님은 “마님”이라고 한다. 마님으로부터 황궁- 유인- 인칸(환인)- 웅칸(황웅)으로 이어졌는데 모두 대륙의 역사다. 국사(國史)란 중국 땅에 있으면 중국의 역사이고 아시다(한반도)에 있으면 한국의 역사다. 그러므로 환단고기는 인류사이지 우리의 국사가 아니다. 그 시대에 백두산, 묘향산, 금강산, 태백산, 지리산, 한라산 등 높은 산들에 피난했던 족속들이 해일이 물러간 다음에 한반도와 만주에 자리 잡은 것이 우리의 국사다. 그래서 우리의 역사연대를 13000년 역사로 올릴 수 있다.
다시 6500년 전후에 지구변동으로 서해바다와 남해바다가 육지였다가 해일로 인해서 현재의 바다로 변하게 되었다.
6500년 이전에 육지였던 서해바다, 남해바다, 만주평야에 살던 사람들이 6500년 전후의 해일을 피해 동몽골로 피난하여 나라를 세웠는데 그것이 환단고기의 환국12제국에 나오는 선비국이었다.
6500년 전의 해일은 약 60m정도로 추정되므로 고지대와 산으로 피난했다가 점차 평지로 내려온 이 땅의 토박이들이 진짜 역사의 주인이다.
웅칸(중국용어 환웅)은 그 출신지를 알 수 없는데 필자는 현재의 신강성지역에 살던 백인흉노족 또는 묘족으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환웅의 밝나라(밝달)는 우리역사도 아니고 환웅은 우리 조상이 아니다.
인드(중국용어 환국)의 말기에 세상이 어지러우니 웅칸이 뜻을세워 동쪽 내몽고 태백산 지역에 와서 나라를 세웠는데 그것이 “밝나라(밝달)“였다. 원래살던 민족인 호족은 웅칸을 지지하는 소수파와 반대하는 다수파로 갈리게 되었는데 웅칸은 반대파들을 사해 밖으로 쫓아냈다. 웅칸으로부터 쫒겨난 호족의 일부는 남쪽으로 내려가 맥족이 되고, 일부는 동쪽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일부는 홍산지역에 남고 또 일부는 요하바다를 건너 현재의 압록강 남북에서 토박이들과 함께 ”례국(禮國)“를 세웠는데 시조가 고씨(高氏)여서 고례국(高禮國)이라고도 한다. 이들은 작은 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기도 하였다. 이들 중에 소호씨는 당시에 섬이었던 산동성 태산지역으로 진출하여 ”소호국(당시는 읍락국가)“을 건설했고, 또 소전씨는 중국 호북성 여산(廬山) 섬에 도착하여 소전나라(읍락국가)를 세우게 되었다. 후세에 소전나라의 왕인 신농씨가 중국천하를 통일하여 천자가 되었다. 이를 계승한 것이 황제헌원의 웅국(熊國: 밝나라)이며, 웅국을 게승한 것이 원단국(原檀國)이며, 원단국을 계승한 것이 단군의 후단국(後檀國: 고조선 전기 1048년)인데 후단국을 멸망시키고 나라를 건국한 것이 백인흉노족인 색부루의 조선(朝鮮: 고조선 후기 1048년))이다. 이것이 중국 동이족의 역사다.
아시다(한반도)는 동이족이 아니고 인류의 조상 땅이고 인류문명의 원조로서 동이족의 조상 인 마님족 또는 골족이다.
6500년 전후시대부터 약 2000년 전까지는 중국동부평야, 양자강 이남의 중국남부, 만주평야, 한반도평야는 바다와 호수였다. 3000년 전후부터 지구기후가 조금씩 추워지기 시작했는데 약 2500년 전후시대부터는 지구기후가 갑자기 강추위로 변하니 시베리아 퉁구스족들은 남쪽 몽골로 내려와 몽골족과 함께 살게 되었다. 그래도 추위를 이기지 못하여 만주를 거쳐 아시다(한반도) 남부까지 진출한 것이 기마민족인 골족(骨族)들이다. 한국사학계에서 부여족이라고 왜곡하고 있는 족속들이다. 이들이 세운 남만주와 아시다(한반도) 나라가 ”골骨나라(중국식으로는 고리국, 꼬리coree, 꼬래아corea)“이다. 이 시대는 일본남부와 한반도가 육지로 연결되어 하나의 나라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한국인과 일본토박이의 유전인자가 90% 이상 같다는 것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아시다(한반도)의 고리(coree, corea)인들은 연안바다를 통하여 중국하북성과 산동성까지 점령하였다. 하북성과 산동성은 이미 5800년 전의 호족시대부터 같은 민족들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융합이 쉬웠을 것으로 보인다.
약 1500년 전후에는 중국동부평야, 만주평야, 한반도평야의 바닷물이 빠지고 호수와 습지가 있었으므로 새로운 토지에서 농사가 잘되어 풍작을 이루니 나라가 부강하게 되고 새로운 강자가 등장하게 되었을 것으로 본다. 이때 새로이 등장한 나라가 청나라 역사인 흠정만주원류고에 나오는 백제(伯濟)이다. 백제(伯濟)란 “장자가 다스리는 나라“란 뜻이다. 백제는 고리국을 이어 하북성과 산동성은 물론 중국해변을 따라 남해섬까지 진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중국남부 복건성의 고대언어와 문화풍습들을 조사하면 알 수 있다. 이것이 한국의 진짜역사다.
우리 땅인 산동성은 중국의 이씨조선 때 가져갔고, 하북성은 중화민국 때 중국이 가져갔다. 그래서 산동성에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유전인자를 가진 민족이 살고 있는 것이다.
백제(伯濟)의 영토그림
(그림)골骨(고리)나라를 이은 우리나라 백제(유우찬 저 “삼국사기 검토서”)
미국의 예언가 존 티토는 2036년 전후시대에 한국이 다시 이 땅을 회복한다는 예언을 하였다.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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