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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9(화)
愚草 文 會 穆
全筆家
不如來飮酒
차라리 술이나 마시며
경쟁에서 지고 나면 분노와 회한이 물밀 듯 다가온다. 나보다 못한 자에게 패배했다고 생각하면서, 더 이상 기회가 오지 않을 것에 좌절하면서 오래도록 밤잠을 설치겠지. 깨끗이 승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언젠가 달팽이 뿔 위에서 싸웠다는 것을 깨달을 떼까지 몸부림 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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