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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7. 삼국사기는 일제가 이동조작한 가짜다.(신라편)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11.15
  • 조회수 : 296

2021-37. 삼국사기는 일제가 이동 조작한 가짜다.(신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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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들과 일본유학으로 일본의 교육을 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이 중국의 역사책을 한반도의 역사로 조작하여 만든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기, 이조실록같은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직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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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신라

신라본기는 사로, 서라벌, 계림, 신라, 안남신라의 역사를 하나로 합친 조작사서이다. 그래서 어떤 문제를 올바로 해석하기 어려운 것이다.


1. 중국 광서성의 안남신라(安南新羅)는 고려에 점령되었다.

중국의 신라를 합병한 왕건의 고려는 중국의 역사다.

안남신라란 서울대 박창범교수가 천문학으로 찾은 중국 남쪽 광서성의 신라다.


“용삭원년(661년) 춘추가 죽으니 법민(문무왕)을 개부의동삼사상주국낙랑군왕신라왕(開府儀同三司上柱國樂浪郡王新羅王)으로 삼고 3년(663년)에 조서를 내려 그 나라를 계림도독부로 삼고 법민을 계림주도독(鷄林州都督)으로 삼았다.”(원문동이전 구당서 신라조)고 했는데 흠정만주원류고의 해석에는,

“요(遼), 송(宋)이후 항상 계림으로서 고려를 일컬었는데 금(金), 원(元) 때도 역시 계림군공으로 고려의 봉호로 삼았다. 대개 신라왕의 자리를 잇는 자가 도독을 세습한 뒤에는 결국 계림이 신라의 통칭이 되었다. 발해 때에 이르러 나라가 왕성했는데 신라는 안남(安南경내에 지우쳐 있다가 고려에 병탄되었기 때문에 고려 때도 계림이란 칭호를 사용한 것이다”(흠정만주원류고 권4 부록4 신라조 唐書 찹고) 고 하여 여기서 안남 땅에 있는 안남신라가 나타난다.

(해설)

계림은 사로와 서라벌 서부가 합병한 국호이다. 그런데 사로 땅은 임둔군이고, 서라벌은 낙랑 땅이었으므로 신라왕을 낙랑군왕이라고 한 것은 정확하다고 본다.

감숙성의 계림을 하남성-안휘성의 안라국(후에 신라국)으로 이동 조작하여 1000년 역사로 둔갑시켰다가 다시 계림을 안라(신라)와 함께 남쪽 멀리 광서성으로 이동 조작하여 안남 땅에 신라(진한)가 존재하게 된 것이다. 안남신라가 바로 서울대 박창범교수가 천문학으로 찾아낸 신라이다. 이 5가지 역사를 축소하고 하나로 편집하여 한반도 경상도신라로 이동 조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삼국사기는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가 한반도로 이동조작한 역사다. 이렇게 엉터리역사를 진짜라고 하는 것은 한국의 역사학자들이 전부 친일파로서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무식쟁들이기 때문이다.(유우찬 저 “한국사검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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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는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가 한반도로 이동조작한 가짜역사다.

그림 속 동쪽의 서라벌은 서쪽 서라벌(낙랑군) 땅에서 이동 조작된 것이다.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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