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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구나
  • 작성자 : 세월1234
  • 작성일 : 2012.01.29
  • 조회수 : 7979

 

국립대학의 기성회비 문제가 터졌다.

 

그동안 국립대학교직원들은  국가가 주느 봉급에다 기성회비에서 주는 봉급, 각종 연구비 등으로

 

재벌들이라 불려지는 초, 중등 교사들보다 훨씬 더 많은 봉급을 받아왔다.

 

 

사실, 20년전부터 감사원이 국립대학에 대하여 시정을 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청하여 왔으나  굴러 들어온

 

떡을 이들은 놓치 아니하였다. 그뿐이라 입시수당이라하여 4,000원만 받아도 될 원서대를 40,000원씩 받으니,

 

세상에 이러한 날강도들이 잇는지, 이러고도 어떻게 공정사회, 복지국가, 도더적 사회를꿈꾸겠는다,

 

 

국립대학은 4개정도만 남기고 모두 30 , 40, 50대를 위한 직업교육기관으로 전환시켜야한다.

 

 

국민들의 도덕적 수준이 높아지는 것이 문제제, 이제는 건물대학이 필요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 국립대학들은  입만열면 고등교육예산의  확대를 얘기한다.

 

국민들은 굶고 자기네들 처우만 좋아지면 선진국가 선진사회가 된다는 것인지,

 

 

이제 국립대학 교직원들이 기동안 받아온 기성회수당을 10년치를 그들로부터 받아내야된다.

 

사회악부터 뿌리뽑는 길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요. 국가예산이 집중투지될 때 훌륭한 인재들이 양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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