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愚草 斷想 21-54회, 이런 부인도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1.11.23
  • 조회수 : 278

<愚草 斷想 21-54회, 이런 부인도

2021. 11. 22(월)

愚草 文 會 穆

全筆家

술 한 동이 준비 해 둔지 오래 되었습니다.

我有斗酒, 藏之久矣

이웃 블로거가 <古文觀止>에 대해 소상하게 열심히 올려주고 있다. <後赤壁賦>는 소식蘇軾이 宋 神宗 元豐 5년(1082년) 황주에 유배되어 있을 때, 적벽 아래에서 나그네들과 함께 뱃놀이를 한 이야기를 읊은 운문이며, <전적벽부>는 가을 강과 달밤을 경치로 삼았고 객으로 배경을 삼았으나, <후적벽부>에서는 놀이와 환각의 경지를 빌어 가슴의 회포와 세속을 벗어나고픈 사상을 표현하였다.

이 글은 古文觀止 제11권 宋文의 열 번째 편으로 소식의 <後赤壁賦> 일부이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