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愚草 斷想 21-54회, 이런 부인도
2021. 11. 22(월)
愚草 文 會 穆
全筆家
술 한 동이 준비 해 둔지 오래 되었습니다.
我有斗酒, 藏之久矣
이웃 블로거가 <古文觀止>에 대해 소상하게 열심히 올려주고 있다. <後赤壁賦>는 소식蘇軾이 宋 神宗 元豐 5년(1082년) 황주에 유배되어 있을 때, 적벽 아래에서 나그네들과 함께 뱃놀이를 한 이야기를 읊은 운문이며, <전적벽부>는 가을 강과 달밤을 경치로 삼았고 객으로 배경을 삼았으나, <후적벽부>에서는 놀이와 환각의 경지를 빌어 가슴의 회포와 세속을 벗어나고픈 사상을 표현하였다.
이 글은 古文觀止 제11권 宋文의 열 번째 편으로 소식의 <後赤壁賦>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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