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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0. 삼국사기는 일제가 이동조작한 가짜다(신라편)
  • 작성자 : hanbark33
  • 작성일 : 2021.12.06
  • 조회수 : 234

2021-40. 삼국사기는 일제가 이동 조작한 가짜다.(신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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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들과 일본유학으로 일본의 교육을 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이 중국의 역사책을 한반도의 역사로 조작하여 만든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기, 이조실록같은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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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혜초스님과 계림


불교서적인 왕오천축국전에 혜초스님이 인도의 성지순례 때 고국을 그리워하는 “여수(旅愁)”라는 시에서도 계림(사로)의 위치를 증명할 수 있는 구절이 있다.

『月夜膽鄕路 浮雲OO歸

緘書參去便 風急不聽廻

我國天岸北 他邦地角西

日南無有雁 誰爲向林飛

달 밝은 밤에 고향 길을 바라보니

뜬 구름 너울너울 고향으로 돌아가네

봉한 편지 가는 편에 보내려 하나

바람이 빨라 내말 들으려 돌아보지도 않네

우리나라는 하늘저편 북쪽이고

다른 나라는 땅 모퉁이 서쪽인데

남쪽에는 기러기가 없으니

누가 나 위해 계림에 소식 전할까.』

(유우찬 저 “가락국이야기 P.107에서 옮김)

※“천안북(天岸北)”은 “천축국인 인도의 어느 동산에서 북쪽”이란 뜻으로 “하늘멀리 북녘”으로 해석할 수 있다.

북인도에서 보면 북쪽이 중국 신강성과 청해성이고 북북동쪽으로 감숙성이 있다.(지도참조). 인도에 간 혜초스님이 북녘인 중국 청해성과 감숙성의 경계에 있는 고국인 계림(사로)을 그리워하는 시이다. 혜초는 700년 전후에 태어나 780년 이후에 중국 오대산에서 죽었으며 인도와 아프카니스탄을 순행했다고 전한다. 하남성∼ 안휘성의 신라, 광서성의 안남신라, 한반도 경상도신라는 인도에서 동북간방이지 북쪽이 아니므로 이 시의 “천안북(天岸北)”이라고 표현할 수 없다. 그러므로 삼국사기는 중국에서나 한반도에서나 모두 이동조작 된 것임을 알 수 있다.(유우찬저 “한국사검토서” 참고)


7. 신라의 이동조작

중국감숙성의 계림(사로와 서라벌 서부일부 합병) → 중국동부의 신라 → 중국남부 안남신라 → 한반도 경상도 신러로 이동조작된 가짜역사다.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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