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1. 고려는 중국의 역사다.
---------------------------------------------------
한국사는 일제 강점기부터 계승되어온 후계들과 일본유학으로 일본의 교육을 받아 양성된 학자들이 친일파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데 이들이 조작하여 만든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기, 이조실록같은 책으로 공부하여 그들에게 종속되거나, 친일파의 우군이 된 재야학자들로 친일파가 넓게 형성되어 있다. 그런데 강단학자나 재야학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지금도 일제의 식민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
1). 고려사기의 기록소개:
고려사 권제42. 세가42. 공민왕조 경술19년(1370): 과거제도
『"4. 향시(鄕試)에는 각 성(省)과 직예부(直隸府)와 주(州)에서는 합계 500명을 한도로 선출한다. 그러나 인재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은 규정된 수에 구애되지 않으며 인재가 부족하여 수가 차지 않는 데에서는 실제 정형대로 공(貢)에 충당할 것이다.
하남성 40명, 산동성 40명, 산서성 40명, 섬서성 40명,
북평성 40명, 복건성 40명, 강서성 40명, 절강성 40명,
호광성 40명, 광동성 25명, 광서성 25명.
경사(京師) 서울에서 실시하는 향시에는 직속부와 주들의 선비 100명이다.』
『5. 회시 (會試)
규정 선발인원 100명인데
가). 고려, 안남, 점성(占城) 등의 나라들에서는 만일 경시에 밝고 조행이 비른 선비가 있으면 각각 그 본국에서 향시를 실시하고 서울로 올려 보내어 회시에 응하게 하는바 규정인원수에는 상관없이 선발한다. (외 다수)
※안남(安南); 중국 광서성, 운남성, 월남북서부 등지
점성(占城) : 중국 광동성남부, 월남북부지역.
『신호(神號):
모든 신호(神號)에 대한 규정을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공민왕조 7월 을미일)
①.오악(五嶽)의 신은 동악태산지신(東嶽泰山之神), (산동성)
남악형산지신(南嶽 衡山之神),(호남성)
중악숭산지신(中嶽嵩山之神), (하남성)
서악화산지신(西嶽華山之神), (섬서성)
북악항산지신(北嶽恒山之神). (산서성)
②.오진(五鎭)의 신은 동진기산지신(東鎭沂山之神), (산동성)
남진회게산지신(南鎭會稽山之神), (절강성)
중진곽산지신(中鎭藿山之神), (산서성)
서진오산지신(西鎭吳山之神), (강소성)
북진의무려산지신(北鎭醫巫閭山之神).(요녕성서부)』
『사해(四海)의 신(神)은 동해, 남해, 서해, 북해의 신이며
사독(四瀆)은 동독대회지신(東瀆大淮之神), (회수)
남독대강지신(南瀆大江之神), (양자강)
서독대하지신(西瀆大河之神), (황하)
북독대제지신(北瀆大濟之神)."】(제수)』
★(해설)
고려 말의 공민왕이 다스린 땅인데 인재선발이 모두 중국이고, 5악, 5진, 4독이 모두 중국 땅이다. 고려사기에 분명히 기록되었으니 공민왕은 중국 땅에 있었던 고려를 다스린 왕이다. 고려는 중국의 역사인데 일제 때 한반도로 이동조작한 가짜라는 것이 증명된다. 고려가 한국의 역사라고 하는 역사학자들은 이 문장들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할 것이다.
통일신라 약 사방4천 여리, 통일신라를 계승한 고려 약 사방 4천 여리, 고려를 계승한 이씨조선 약 사방 4천 여리인데 이씨조선은 중국 땅에서 8개도로 이루어졌다. 그런데 한반도는 2個道만한 크기이므로 4분의 1에 불과하여 한반도는 도저히 이씨조선이 될 수 없다.
그런데 누가 고려와 조선을 아시다(한반도)의 역사라고 하는가?
--------------- 한국상고사연구회 회장 유우찬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다음글 | |
|---|---|
| 이전글 | 산타클로스 |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