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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草 斷想 21-71회, 예쁜 짓은 못하나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1.12.23
  • 조회수 : 200

<愚草 斷想 21-71회, 예쁜 짓은 못하나

​ 2021. 12. 14(화)

文 會 穆

愚草 全 筆 家

靨鋪在顙則醜

靨보조개 엽, 鋪펼 포, 頰뺨 협, 顙이마 상, 醜 추할 추

제 자리에 있어야 밉지 않다

지금 희대의 여성이 비호감을 높이고 있다. 국회의원, 당대표, 장관까지 한 인물인데 이렇게 까지 추하게 변할 수 있는가 싶다.

주위에서 말리는 사람이 없는거 보니 측은하기까지 하다.

눈이 뒤집히면 사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주려고 작정한 것 같다. 여성의 성공한 모델로 얼마든지 존경받을 수도 있는데 어떤 연유로 반대방향으로 자신을 추락시키는지 모르겠다.

그 나이에 그 경륜으로도 자기 자리를 못 찾은 모양이다. 정말 국가의 손실이다. 무엇이든지 제자리가 있기 마련이니, 제자리나 본분에 벗어나는 일이 없어야겠다. 三千拜는 왜 했는가

보조개는 볼에 있어야 아름답지만, 이마에 있으면 보기 흉하다

(靨鋪在頰則好, 在顙則醜)

- 淮南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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