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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1-88회, 지금 이런 將帥는 필요없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1.12.27
  • 조회수 : 160

<天機포럼 安保時論 21-88회, 지금 이런 將帥는 필요없다

2021. 21. 22(수)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나라가 어지러우면 훌륭한 장수를 생각하게 된다

国亂思良將

집이 가난함에 어진 아내 생각나고 家貧思賢妻,

나라가 어지러우면 어진 신하가 생각난다 國亂思良相

- <史記>

애초 예상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응석받이를 달래려고 국민의힘은 이준석으로 인해 피곤하다

이준석의 돌출행동을 어떻게 보아야 하나. 응석받이의 稚氣인가, 정권교체를 위한 忠情인가

당대표로서 선후경중의 의식이 부족한 자가 將帥의 모자를 쓰고 뽐내는 것에만 마음이 있다면 이미 선을 넘은 것이다. 장수는 어떤 난관에서도 장수의 도를 지키는 것이다.

응석받이를 장수 노릇하라고 당대표로 뽑은 것인가. 선거에 패배하면 당대표의 불명예라며 자신의 불명예 운운하면서 국민을 다시 구렁텅이에 처넣은 역사의 죄가 얼마나 엄중한지 이해 못하는 모양이다. 정권교체의 소명의식이나 갖고 있는지 의문스럽다.

장수가 白衣從軍도 하는 데 조직을 이해 못하는 장수가 전쟁을 하겠다니 그런 장수는 필요 없다.

당대표는 후보의 부하가 아니라는 자의 돌출행위를 득실로 판단하여 용인해서는 않된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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