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天機포럼 安保時論 21-91회, 오줌을 누어 빙판 만드는 짓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1.12.31
  • 조회수 : 211

<天機포럼 安保時論 21-91회, 오줌을 누어 빙판 만드는 짓

2021. 21. 28(화)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오줌에 빠뜨리는 계책

溺尿計

제나라 중대부 이사가 문지기를 홀대하다 이사에게 오줌 눈 죄를 뒤집어 씌어 임금인 莊公에게 죽임을 당했다.

- 韓非子 內儲說 下篇의 溺尿計

이준석은 세상 살면서 좀 안다고 아는 체하고 우쭐되고 잘났음을 드러내고 있다. 철따구니가 없어서 그런지 산 꿩과 들오리(山鷄野鶩)같이 제멋대로 나대고 말을 듣지 않고 있다.

선대위 직책에서 물러난 뒤 정치 평론가처럼 선대위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밖을 돌면서 여당을 비판하지 않고 당내문제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국민의힘이 자빠지라고 빙판에 오줌 누고 있는 형국이다. 害黨행위를 충정인양 나불대면서 큰 인재를 홀대하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큰 사람 밑에서 지배받기는 싫다고 징징대고 있다.

국민의힘은 정말 큰 인재를 몰라보고, 소를 삶을 수 있는 큰 가마솥에 닭을 삶고 있는가(牛鼎烹鷄우정팽계)

당대표로 말을 아끼고 대선 승리를 위해 자신의 역할에 집중하지 않으면 처내야 한다.

차라리 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않겠다(鷄頭牛後계두우후)는 자는 양계장으로 내 보내라.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