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愚草 斷想 21-82회, 베푼 적은 있었는가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1.12.31
  • 조회수 : 230

<愚草 斷想 21-82회, 베푼 적은 있었는가

​ 2021. 12. 30(목)

文 會 穆

愚草 全 筆 家

베풂 받은 것은 잊지 마시오

受恩愼勿忘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無道人之短

자신의 장점을 내세우지 마라 無說己之長

남에게 베푼 것은 염두에 두지 말고 施人愼勿念

베풂을 받은 것은 잊지 마라 受施愼勿忘

- 後漢 최원崔瑗(77~142년)의 座右銘의 일부

친구를 만나 술 한잔 제대로 한 적도 없고

미련 없이 남에게 베푼 것도 없고

남에게 도움을 받은 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다.

辛丑年 한해 이렇게 단절의 시간을 보냈다.

壬寅年에는 사람 냄새 맡으면서 살고 싶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