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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1회, 우파세력은 믿을 수 있나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1.10
  • 조회수 : 170

<天機포럼 安保時論 22-1회, 우파세력은 믿을 수 있나

2022. 1. 2(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정권교체를 위해 북소리 높여 진격하라.

壬寅年 하루가 지났다. 또 동쪽에서 해가 떴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힘들지 않았던 때가 있었느냐 만은 지난해의 세상 이야기는 온통 우울한 것 뿐이었다.

그간 失政으로 인한 고통을 겪고도 정권연장을 부르짖고 황당한 후보를 변함없이 지지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이들 세력은 공고하다. 대권을 잡을 기세다. 야당 후보의 지시세력은 어떤가. 사안마다 출렁이고 있다. 게다가 이준석을 비롯한 일부 인사들은 敵前 이적행위를 일삼고 있다,

북은 진격이고 징은 후퇴다. 북을 쳐서 진격할 생각은 하지 않고 징을 쳐서 후퇴할 기회 만 엿 보는 자들 만 눈에 보인다

지인이 우파들만 읽을 이런 글을 써서 무엇 하겠는가 핀잔을 준다. 우파세력을 믿을 수 없다. 언제 돌아설지 모른다. 단결을 외치는 글을 쓰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백 사람이 죽기를 각오하면 천하에 당해낼 자가 없다(百人必死 橫行天下)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치 않았다. 지금 국민의힘에는 죽기를 각오하는 자들도 많지 않고, 징을 치고 후퇴할 생각 만 하는 자들만 보이기 때문이다.

새해 벽두부터 날씨도 차고, 시간도 부족하나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위해 진격의 북소리 높여 국민들을 깨울 뿐이다.

대선경쟁은 축제가 아니고 전쟁이다

決意가 흔들리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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