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4회, 국가안위를 위태롭게 하는 자
2022. 1. 5(수)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이재명 후보에게 주권국가를 가르친다
전시작전 통제권 그냥 가져오면 되지 무슨 검증이냐.
주권국가가 전시작전권을 타국에 맡긴 사례가 없다.
이재명 후보,
주권국가란 국제관행과 관습을 존중하고 국제사회로부터 존경과 대접을 받는 것이다.
주권국가란 군대를 보유하건 안 하건, 작전권을 갖던 안 갖던 국내에서만 소리치는 것이 아니다.
주권국가란 국제무대에서 국익을 위해 당당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다.
주권국가란 타국애 굴종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이 아니고 좌지우지 당하지 않는 것이다.
주권국가란 천대받고 멸시당할 경우 과감히 대응하는 것이다.
주권국가란 국제무대에서 간단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천덕꾸러기로 대접받고, 한쪽에서 외톨이로 멋 적게 웃으면서 서 있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다. 국가안위와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자는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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