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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愚草 斷想 22-4회, 너희는 이재명의 희생양으로 당할 것이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1.10
  • 조회수 : 226


<愚草 斷想 22-4회, 너희는 이재명의 희생양으로 당할 것이다.

​ 2022. 1. 9(일)

文 會 穆

愚草 全 筆 家

사악한 자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烏羽浴未白 검은 까마귀 깃은 목욕시켜도 희지 못하고,

鶴髮醉難紅 학의 털은 취해도 붉어지기 어려울 도다.

天淸一雁遠 맑은 하늘에 기러기 멀리 날아가고,

海闊孤帆遲 넓은 바다에 외로운 돛단대 느리게 가는 도다.

(烏까마귀 오, 羽깃 우, 浴목욕 욕, 髮터럭 발, 醉취할 취,

闊트일 활, 帆돛단배 범, 遲더딜 지)

- 推句

이재명 후보의 人性문제는 계속 논란이 되고 있다. 이재명을 지지하는 특정지역과 특정계층은 지난 과오를 용서 못할 수준은 아니라며 묻지마 지지를 보낼 줄 몰라도 국민의 불안은 여전하다

이재명의 장기는 여론을 읽어내고, 위기감이나 두려움을 빠르게 간파하여 자신이 해결가능한 수준의 희생양을 만들어서 제압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영웅적 지지를 얻고 있다.

여러 번의 선거와 지방행정을 책임지면서 먹혀들었던 이 手法으로 대선에서도 먹혀들어 승리할 것이라는 환상에 사로 잡혀있다. 일정부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본질적인 문제 해결이나 능력은 부족하다, 국가운영의 큰 문제들은 비껴가고 소소하고 지엽적인 문제들에 매달려 지지를 이끌어 내려 하고 있다.

이재명은 일단 저질러 놓고 보는 전형적인 사기꾼으로 사기나 다름없는 것을 정책이라고 매일 쏟아내고 있다. 속은 비어 있는 공약을 겉만 번지르르하고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화려한 말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

왜 갑자기 대한민국 국민의 날카로운 분별능력이 마비되 버렸는지 모르겠다. 특히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국민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국민을 고통 속으로 빠트리고 국가의 안위를 위태롭게 만들 인물을 용서하고 나라의 운명을 맡기려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이재명은 국가지도자가 되어서도 자신의 장기를 발휘해서 국가적 재난이나 혼란상황에 국민을 희생양으로 정치를 할 것임에 틀림없다. 국가지도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나 할 일을 서슴치 않을 것이다.

사악한 자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검은 까마귀는 결코 흰 까마귀가 될 수 없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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