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6회, 格調 있는 名品 國家를 만들자
2022. 1. 13(목)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큰 인물로 대한민국을 더 크게 만들자
대한민국은 국토, 경제규모, 국방력 등 선진국에 들어선지 오래다. 또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모범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존경받고 인정받고 있다.
국내상황은 어떤가, 후진국형 정치가 판치고 있다. 벌써 국제사회에서 큰 나라로 우뚝 서야 했다. 좌파정부 10여년 동안 이념투쟁으로 나라가 갈라지고 분열되어 민주공화국이 시위공화국이 되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또 다시 똑같은 과오를 반복하여 5년의 세월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해 있다. 국민의 삶을 번영시키고 안보위협에 강력히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대한민국이 진정한 큰 나라가 되려면 그에 걸 맞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현재 그런 지도자가 나올 여건은 만만치 않다.
대한민국이 진영 논리나 흑백사고, 편 가르기에 찌들어 있고 특정지역세력, 특정이념세력의 확증편향적 집단이성이 활개친지 오래다. 묻지마 연대가 결성되어 특정정당 및 후보에 대해 맹신적 지지, 광신적 지지가 대선판을 흔들고 저항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매일 일어나고 있다. 자신들만의 알고 싶고 듣고 싶은 정보만이 자기들 끼리 고유하고, 집단 수준에서 맹목적 행동으로 나서고 있다. 이들은 실패한 전철을 반복해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오히려 허울 속에 감추어진 가식과 사리사욕에 잡힌 인물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묻지마 지지가 파렴치범을 용인하는 폐해로 나타나고 진정한 지도자의 등장을 가로막고 있다. 대한민국은 위대한 국가다. 대한민국 국민은 그런 사태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선진국인지 지켜보고 있다
더 이상 웃음거리 국가로 전락시키는 民度 낮은 국민이 아님을 보여 주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주인이다.
대한민국을 다듬고 가꾸는 것은 우리다.
대한민국은 국운융성의 기회가 왔다.
새로운 시대의 맞게 舊態를 확 바꾸어야 한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지도자가 선출 되야 한다.
대한민국은 작은 나라가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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