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8회, 문재인의 잘못된 의논 상대
2022. 1. 16(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호랑이한테 호랑이 가죽을 달라니
與虎謀皮
중국 춘추시대에 魯 定公이 孔子를 司徒 벼슬에 앉히려고, 左丘明을 불러, 당시 桓公의 손자들로서 실권자들인 三桓과의 의논여부를 물었다..
좌구명은 삼환은 공자와는 정치적 이해가 상충하여 대립하고 있어 반대할 것이라면서 與虎謀皮 우화를 예로 들어 설명하였다.
< 출전: 宋 李昉(昉 밝을 방)이 편찬한 백과사서 '太平御覽
문재인 정부의 평가는 퇴임 후 제대로 이루어지겠지만, 지난 5년을 되돌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애초부터 5년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한 결과일까
정말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걸까
모 아니면 도를 시도한 건가
호랑이 그리다가 정 안되면 개라도 괜찮다고 생각했을까
그렇게 5년이 지났다. 속내가 무얼까
失政의 모든 것은 잘못된 데서 물어 보고 국정을 편 데서 기인한다.
경제문제를 사이비 경제학자 말을 듣고 실험하자
북한한테 핵과 대량살상무기를 내 놓으라고 하자
아무것도 모르는 주민이 원전폐쇄를 결정하게 하자
중국에게 THAAD문제를 물어서 처리 하자
지금 문화예술은 세계에서 찬사를 보낼 정도로 앞서가고 있다. 정말 우스운 것은 5년 내내 문화계와 기업은 국제무대에서 경쟁하는데, 정부는 집안에서 사이비와 사기꾼들과 노닥거리며 해결방법을 찾는 후진성을 면치 못했다.
중뿔나게 해외에 나가서 무얼 의논하고 오는가
물을 데 가서 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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