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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政策提案 22-13회, 선거 유세 전략 개선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2.23
  • 조회수 : 171

<天機포럼 政策提案 22-13회, 선거 유세 전략 개선

​​ ​ 2022. 2. 20(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2개 방향 동시 전투는 무리다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됬다. 전력의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이재명후보과 청와대에 대한 2개 방향 동시 공격은 관심의 분산과 전력의 집중이 곤란하며, 제한된 전력으로 2개의 전선을 감당하기에는 무리다. 시차별 대응이 효과적이다. 현재 이재명 후보의 네가티브에 전력을 집중하다가 유세 종료 4~5일 전에 청와대 공격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윤석열 후보측의 공격수는 숫자 면에서나 공격의 날카로움 면에나 집요함 면에서 약세다. 이재명 측의 주술 공격 등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좀 더 강력하고 치밀한 대응이 필요하다.

국민에 대해 겸손한 태도와 몸가짐을 가져야 하나, 두려움이나 주저함이 없이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야 한다. 이재명 후보의 네가티브에 방어적 대응 보다 동문서답형의 강력한 네가티브 역공이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공격수 충원이 필요하다.

지금의 유세전은 정도를 넘어서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지나치게 과격한 언어나 국민정서에 맞지 않은 언어사용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어느 편이 실수를 하는가에 승패가 갈린다. 한번 실언 등 실수로 허사가 될 수 있다. 윤석열 후보는 원칙과 정도를 지키면서 지도자다운 면모를 잃지 말아야 한다.

선거부정과 선거관리의 불공정은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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