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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時論 安保時論 18-9회, 자국민을 북한에 방치하고 있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2.23
  • 조회수 : 189

<天機時論 安保時論 18-9회, 자국민을 북한에 방치하고 있다

자기 국민도 구출하지 못한 주제에

개선장군 모양 거들먹거리다

2018. 3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요즘은 언짢은 광경이 자주 또 오른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방북하여 김정은과 회담 후 공항으로 나오는 모습과 회담 결과를 알리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면서 보이는 거들먹거리는 모습이다. 남북회담과 북미회담을 성사시켰다는 역사적 성과에 대한 자부심도 있겠지만, 특사의 중요한 임무 중의 하나를 처리하지 않았다는 점을 수치스럽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으로 떠나면서 트럼프에게 줄 특별한 보따리가 있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했는데, 그 보따리 속에는 비핵화를 위한 여러 제안, 평화협정, 북미수교 같은 문제도 있겠지만, 트럼프가 관심을 갖고 있는 억류중인 미국인 3명의 석방도 포함될 수 있다.

트럼프가 북미회담을 전격 수용한데에는 억류자 석방문제가 큰 고려사항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스웨덴의 중재로 억류자 문제를 처리 중에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미국은 북한 억류자 석방을 위해 전직 대통령이 방북하여 해결한 적도 있다.

지금 북한에는 우리 국민 6명이 억류되어 있고, 국군포로, 납북자, 이산가족, 북한인권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정의용 특사가 제 나라 국민도 석방시키지 못한 주제에 남의 나라 억류자를 석방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우쭐거리는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는 남북회담에서 人權問題를 주제에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생긴다.

제 나라 국민을 구출해야 하는 문제와 북한인권 문제를 외면한 채 지금 딴 생각을 하고 북핵문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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