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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25회, 문 정부의 너절한 인간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3.25
  • 조회수 : 211


<天機포럼 安保時論 22-25회, 문 정부의 너절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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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25회, 문 정부의 너절한 인간들

​2022. 3. 25 금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파리와 모기가 들끓더니

중국 당 시대 정치가인 한유韓愈가 소인배들이 조정에서 설치는 것을 아니꼽게 생각하여 소인배들을 아침 파리, 저녁모기(朝蠅暮蚊)에 비유하여 지은 그저 그렇고 그런 글이란 의미로 雜詩라 하였다.

아침 파리는 굳이 내쫓지 않으며 朝蠅不須驅(조승불수구)

저녁 모기는 쫓아내기도 어렵다. 暮蚊不可拍(모문불가박)

파리 모기가 세상에 가득 차서 蠅蚊滿八區(승문만팔구)

서로 부딪쳐 끝이 없을 정도이네. 可盡與相格(가진여상격)

때를 얻었다고 해도 얼마나 가겠는가 得時能幾時(득시능기시)

너희들 마음대로 씹고 빨아먹어라. 與汝恣啖咋(여여자담색)

서늘한 바람 부는 구월이 되면 涼風九月到(양풍구월도)

쓸려나가 자취도 보이지 않으리라 掃不見蹤跡(소불견종적)

<출처> 昌黎先生集, 韓愈 雜詩 

본인들만 모르고 있었지만, 문재인 정부의 몰락은 어쩌면 예정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주위에는 온갖 파리떼와 모기떼가 우글거렸다. 문재인표 인사정책인 蟲事政策 때문이다.

문 정부는 애당초 사람 보는 눈 같은 건 없었다. 시선은 오로지 ‘내편 사람’에만 고착돼 있었다. 공정한 인사를 위한 검증장치, 국가 시스템이 없은 것은 아니나, 그래도 막무가내. 동류, 한 패거리만 고집했다.

장관 뿐만 아니라 국가의 주요직위를 독식하고 대한민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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