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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19-15회, 왜 대통령이 되었는가​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3.28
  • 조회수 : 174

<天機포럼 安保時論 19-15회, 왜 대통령이 되었는가​

2019. 8. 22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왜 대통령이 되었는가​

아래 글은 2012년 12월 19일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사랑받고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제언한 글이다.

결과는 제언대로 그런 대통령이 되었는가.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게 될까.

대통령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고 했는데 과연 그런지 본심을 의심하게 만든다. 역사에 名君도 있고 백성을 도탄에 빠트린 군주도 있고, 망국의 길로 가게한 군주도 있다. 과연 어떤 역사의 평가를 받기를 원하는가

이제 문 정부는 재집권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정권연장에 실패하면 국정실패의 문책과 보복의 댓가를 치려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두려움이 정의니 평등이니, 역사의 평가니 뭐니 생각할 겨를이 없다. 오직 재 집권에만 매달릴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것이다.

기대를 저버린 대통령에 대한 참으로 안타깝고 애처로운 상황에 허탈할 수 밖에 없다

아래 글은 특정 대통령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고 모든 대통령에게 적용되는 것이다. 똑 같은 비극을 막하야 한다.

‘무엇 때문에 대통령이 됐는가’라는 단순한 질문을 되 물어 보길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제언

2012. 12. 22(토)

文 會 穆

全筆家

사랑받고 존경받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새누리당의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투표자 총 3072만명 중 51% 남짓 1600만표를 얻어 18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국민들은 민생문제를 물론이고 국내외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들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모든 것을 다 잘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한번 더 도약하는 역사를 만드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에서 취임까지 67일의 준비 기간을 갖는다. 이 기간 중 〈대통령직 인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앞으로 5년 동안 국정전반에 관한 기본틀을 구상하고 국민에게 보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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