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이젠, 좌파의 '정부전복'을 꾀하는 음모에 대비할 때
  • 작성자 : 이종선
  • 작성일 : 2022.03.31
  • 조회수 : 200
이젠, 좌파의 '정부전복'을 꾀하는 음모에 대비할 때 • 2008년 5월 '광우병 파동' 언론의 허위사실에 기초한 선동적 PD수첩특집 보도로 촉발되어, 이명박 정권의 붕괴를 목표로 했다. 배후에는,한국진보연대와 민노총 및 전교조내의 친북반미세력들이 있었다. 이 촛불시위의 결과로 이명박 정부의 리더십은 땅에 떨어지고, 이어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참패. 다 알다시피, 광우병 사태는 허위날조된 거짓임이 밝혀졌다. •2012년 12월 제 18대 대통령선거 시 국정원 댓글사건 선거운동 기간, 국정원이 여론조작을 위해 민간인을 고용해 야당후보를 비방하는 글은 인터넷에 집단적으로 올리 혐의. 당시 국정원장 원세훈은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이를 빌미로 박근혜 퇴진운동. •2014년 4월 '세월호사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 학생등 462명의 승객 중 295명이 사망,9명이 실종된 '교통사고'였다. 지금도, 당시 사망한 학생등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그 유족들에게는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 수많은 시민들의 촛불시위는, 참여연대와 민주노총등 수많은 시민단체의 기획하에 박근혜정부에 그 책임을 물었다, 이는, 곧 박근혜정부 퇴진운동으로 비화하였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언론보도-촛불시위-국회 탄핵소추안결의-헌재의 파면결정-박근혜구속 결국, 박근혜정부 전복 사안에 따라서는, 피의사실이 인정되기도 했고, 부분적으로는 당시 정부의 일부 과실이 인정되기도 했다. 허나,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좌파의 정부전복을 위한 기도가 확연히 들여다 보인다. 실제로, 허위로 밝혀졌다 하여도, 당시 정부의 신뢰도에는 심각한 타격을 주었고, 최순실 사태에서는, 기획한대로, 정부전복이 이루어졌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경우, 기획된 탄핵이자 군중선동에 의한 정권탈취 즉 헌정질서파괴행위이다,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전교조를 불법단체로 규정한 박근혜정권을 전복시킬 기회를 노리던 친북 반미 좌파세력이 최순실 게이트를 빌미로 정권탈취를 시도한 것이다. 이는, 우연히 '최순실 사태'로 인하여 최종적으로 '정부전복'의 상황까지 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파 정권이 시작되면서 부터, 전방위에 걸친 기획된 음모에 의한 치밀한 계획에 의해 이루어졌다. 박근혜정부, 박근혜에 대한 뒤캐기는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을 중심으로 전방위 TF를 만들어 자료수집을 해왔고, 그 중, 최순실에 촛점을 맞추어, '정유라 이화여대 비리'팀, '청와대와 재벌 관계'팀, '문화계 차은택'팀 등으로 뒤를 캐어 조각맞춤을 하여, 탄핵기획을 하고, 어떤 식으로 공격을 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역할을 분담했다. 북한정권의 선동작전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에서, 최소한 국내 종북세력은 이에 주도적으로 가담을 하여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이다. 박근혜퇴진 촛불시위는 분노한 국민들 배후에 좌파세력이 시위를 주도하고, 이적단체들도 가세해 선동작전을 폈다. 전교조, 민노총, 참여연대, 민변, 범민련, 민자통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모든, 좌파, 이적단체등 불법단체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였고,심지어 일본 공산주의계열의 노조단체가 서울에 집단으로 원정을 와서 참가한 것을 보면 북한정권의 선동과 무관치 않다. 이렇듯, 우파정권하에서도, 음지에서 꾸준히 우파정권 전복,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체를 무너뜨리기 위한 공작을 한시도 소홀히 하지 않 고 있었다. 지난 5년의 극악한 좌파정권의 횡포를 겪은 이제, 바로 잡아야 할 국정과제가 산더미인 것은 현실이지만, 또 다시 획책하고 있을 좌파의 음모를 파해치고 분쇄할 만반의 준비를 해얄 것이다. '청와대 이전' 문제에서 이미 시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