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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38회, 스스로 사다리까지 차버리다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4.27
  • 조회수 : 382

<天機포럼 安保時論 22-38회, 스스로 사다리까지 차버리다

​2022. 4.26(화)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민형배의 기획, 위장탈당

지붕에 올라 스스로 사다리까지 차버렸다

검찰 수사권 박탈법을 조기 통과시키기 위해 민주당 민형배가 꼼수, 위장 탈당하였다. 애초 법사위에 사보임으로 배치된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검찰 수사권 박탈법에 대한 반대 입장문을 내자, 대신 민형배를 고의로 꼼수탈당, 위장탈당시켜 무소속으로 법사위의 야당 동수로 만드는 정치만행까지 감행했다.

민형배의 탈당에 대해 민주당 내부뿐만 아니라 정의당도 패가망신하는 길, 민주정당이길 포기, 대국회 민주주의 테러, 안건조정위의 무력화에 분노한다고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지금 운영위에 한 명의 비교섭 단체를 넣은 것은 소수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자는 중요한 장치인데 민주당 스스로 이 제도를 무너뜨리는 명백한 편법이며 꼼수를 부리는 것이다.

<三國志> 蜀誌 諸葛亮傳에 상옥추제 上屋抽梯라는 말이 나온다. 적을 지붕으로 유인한 뒤 사다리를 치워 곤경에 빠뜨린다는 뜻이다. 적을 유인해서 속일 수 있는 대상은 네 종류가 있다. 하나는, 욕심이 많으나 그 해로움을 모르는 사람이다. 둘은, 어리석어서 그 변화를 모르는 사람이다. 셋은, 성미가 조급해 맹목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넷은, 성격이 교만하여 적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이다.

민형배란 자는 스스로 높은 곳으로 올라가 사다리마저 차렸다. 어리석은 자인지 맹목적인 자인지 자신을 곤경에 빠뜨린 것이다. 이 자는 반독재를 위해 싸운 민주세력이라면서, 이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민주독재 괴물이 됐다. 이 자로 인해 국회 무용론이 확산되고 . 이 자는 본인은 물론이고 출신지역을 욕보이고, 민주당을 궤멸시키며 한국정치를 후퇴시킨 하수인으로 오욕을 안고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정치를 꼼수로 하려는 이런 자는 더 이상 정치판에 발을 들여 놓게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자를 감싸 도는 민주당도 대가를 치러야 한다. 출신지역 주민은 반드시 심판하여 지역의 명예를 지킬 것을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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