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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45회, 윤석열 정권의 저항세력 처리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5.09
  • 조회수 : 180

<天機포럼 安保時論 22-45회, 윤석열 정권의 저항세력 처리

​​2022. 5. 7(토)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문재인, 쉽게 물러날 인간이 아니다

국민이 거대 정당을 만들어 주었다. 나라 같은 나라를 만들라고 하는 명령이었다. 좌파정당의 실체를 모르는 국민은 속았다. 선조들이 어떤 역경 속에서 나라를 세우고 지탱해 왔는지 잘 모르는 세대들의 선택이 어떤 재앙을 가져올지를 모른 것이다. 집권 5년간의 만행이 이렇게 시작됐다.

문재인은 이제 떠날 것이다. 문제는 떠나는 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전쟁이 시작될 것이라 점이다.

문재인의 失性

1987년 헌법 체제가 들어선 이후 최초로 퇴임 대통령과 민주당이 선거결과에 사실상 不服하며 조직적 저항을 벌이고 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났는데도 ‘역대 가장 적은 票差로 졌다고’ 분개하고 있다.

퇴임 대통령이 후임 대통령을 향해 ‘위험하다, 걱정된다, 마땅치 않다, 잘 알지도 못하고 한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문재인은 속내를 숨기지 않고 있다.

문재인은 임기 마지막에 국회의 입법독재를 방치하고 위헌 가능성이 많다는 검수완박법을 의결·선포했다. 한번 헤 보려면 해 보라는 조폭행위를 거리낌 없이 해댔다. 퇴임 직전까지 여전히 40% 초반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고, 강성 추종자도 여전한데다 민주당 내 자신의 세력도 건재하고 있어 자신감을 갖고 있다.

임종석 등 나팔수들이 문재인의 집권성과를 찬양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만 벌리면 조용히 살 것이라는 말을 누가 믿겠는가. 노무현-문재인 성지 벨트에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초 치는 일을 서슴치 않을 것이다. 5년간에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저지른 행위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민주당의 막가파 의정 폭주

국회가 더 이상 필요한 기관이 아니고 척결대상 기관이 되었다. 범죄와 비리 용의선상에 오른 자들이 민주당을 좌지우지하고 국회파행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겸경수사권조정 법안 처리는 물론이고 후속 조치를 뜻대로 하기 위해 합의한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도 논란을 벌릴 모양이다.

지금 새로운 정부의 총리, 장관 인준을 놓고서도 다수의 횡포를 부리고 있다. 민주당의 분위기는 172석을 이럴 때 안 쓰고 언제 쓸 것인가라는 조폭적 사고가 지배하고 있다. 정권은 내줬지만 입법 권력은 제멋대로 쓰겠다는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제압하지 못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모른다.

종북좌파 시민단체의 투쟁 격화

종북좌파 정권의 시녀 역할은 한 시민단체 및 관변단체들은 생존을 위한 체제정비에 나서야 하는 운명이다. 지금까지 국고지원으로 유지되어 온 안정적인 조직운영이 어렵게 되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권 내에서 정권의 하부조직으로 누렸던 윤택한 삶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 문재인 정부 하에서 잠잠했던 이들 단체들은 윤석열 정부에게 자신들의 기존 이익을 지키고 요구를 관철시키고 내부 결속을 다져야 하는 힘든 세월을 보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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