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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機포럼 安保時論 22-42회, 문재인의 배은망득 극치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5.09
  • 조회수 : 191

<天機포럼 安保時論 22-42회, 문재인의 배은망득 극치

​​2022. 5. 1(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발탁은혜를 저버렸다고 비난하는 자들이

선출은혜를 배반하는 배은망덕을 저지르고 떠난다

문재인은 지금 ‘情 떼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라고 권력과 명예를 주었다. 떠나는 날까지 하는 짓이란 배신감만 덧붙인다. 베풀어준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이 있다. 베풀어 준 은혜에 반하는 행동을 하였을 경우에 흔히 쓴다.

문재인은 국민이 베풀어준 은혜를 원수로 갚은 배은망덕의 극치이다. 우선, 나라를 붉은 사회를 만들려고 했다. 교단은 붉게 물들었고, 학생들을 붉은 이념에 물들게 하여 사회를 병들게 했다.

산업의 역군들도 붉은 이념에 찌들게 하여 일터마다 장악하여 동맥을 경화시키는데 악역을 하고 있다. 이들은 수시로 일터를 박차고 나와 머리에 붉은 띠를 하고 피켓이며 구호물을 들고 도로를 점거하고 있다.

일자리가 줄어도 좋고 공장의 문을 닫든 말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면서 내 배만 채우면 된다고 아우성이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외국인이 투자의 생각을 접어버렸다.

생산은 둔화되니 이윤은 줄어들고 투자의 여력이 모자라니 일자리가 늘어날 수 없는 것이다. 소위 듣도 보도 못한 소득 위주 경제 정책을 들고 나와 나라의 곡간만 비게 하고 국가부채만 늘여 났다.

입반 벌리면 삼권분립을 훼손한다는 핏대 올리는 인간들이 국회의장을 역임한 자를 총리로 지명하여 삼권분립을 붕괴시키고, 총리로서 제대로 된 역할도 못하고 정권의 시녀로서 오욕만 남겼다.

번영의 역사를 모조리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면서 건국절, 광복절 논란, 친일 논란을 부르짖고 자기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적패 청산을 부르짖었다.

우리 사회가 지금 곪아 터질 듯 중병을 앓고 있다. 내 것만이 중요하고 남의 것은 짓밟고 빼앗고 때리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이기적인 인간들만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다. 더불어 살아간다고 당명에 ‘더불어’를 붙이고 야당을 적으로 삼고 협치를 헌신짝처럼 내버렸다.

국민이 국정수행을 원활히 하라고 다수당을 만들어 주었는데, 국민이 자신들을 마음대로 하라는 명령이라고 장기집권을 위해 입법독재와 입법폭주를 일삼고 있다. 국정실패와 불법과 편법에 대한 퇴임 후를 걱정해서 처벌을 받지 않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국민을 위한 국회가 아니라 자신들의 연명과 이익보호를 위한 국회로 전락시켜 국민들이 국회를 불신하고 국회무용론까지 들고 나오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악폐를 부추기고 있다.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자들이 모두가 빨갛게 물들여 공산화로 가자고 열을 올리고 있다.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한미방위조약을 없애어 미군을 몰아낸다면 새로운 천지가 열린다고 한다. 이런 자들이 모여 정부를 구성하고 연방제로 가자고 날을 세우고 있다.

자유와 민주주의가 꽃피어 오늘의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만든 고마운 친구 미국을 이제는 필요 없으니 나가라고 한다. 외교안보 특보라는 얼간이는 노골적으로 미국은 나가라고 불을 집히고 있다. 은혜를 저버리는 배은망덕한 나라를 만들었다.

비극적인 세월호 사건을 이용하여 집권한 세력들이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는 세월호 선장 같이 5년간 나라를 풍랑 속에 고통받게 했다. 어리석은 국민은 무책임한 선장에게 배를 맡기고도 안전을 느끼고 살았다고 끝까지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

나라를 잘 이끌라고 준 선출은혜를 저버리고 권력을 자기 패거리의 안위에만 휘두른 배은망덕한 인간을 찬양하는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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