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47회, 갇혀서 호화판 삶을 살면
2022. 5. 9 (월)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내려 올 때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오늘 문재인은 청와대를 떠난다. 언제 다시 찿아 와 과거의 영화로운 삶을 되 돌아 볼 수 있을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자기 맘대로 하고, 후회의 반성을 할 수 있을까. 공자님께서 잘못이 있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 하였는데(過而不改 是謂過矣), 끝까지 고집부리면서 잘했다고 최면을 걸고 있다.
실정에 대한 민심이 이반하였는데, 22권, 1만1944 쪽의 역대 최대 분량의 國政白書를 만들어 치적을 자랑하고 있다. 이제 곧 이 백서는 통계왜곡의 역사서로 전락할 것이 뻔한데 국민을 속일 용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일을 할 때는 적당한 선에서 만족 할 줄 알아야하며 무작정 밀고 나가면 오히려 일을 망치게 된다고 했다. 따라서 항룡에 이르면 후회하기 십상이라는 亢龍有悔의 경고를 했는데 말을 듣지 않았다.
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으로 퇴임하는 대통령이 되어, 나중에 고향으로 돌아가 평범한 시민이 되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대통령이 되어, 국민 여러분의 자랑으로 남겠다고 입 발린 소리를 했다.
문재인의 주구들은 극찬을 하고 있으나,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문제다. 원 없이 나라를 망쳐 논 대통령이고 원 없이 국민을 괴롭힌 정부다라고 비판하고 있으니 말이다 .
고액의 연금과 혜택으로 자연으로 돌아가 잊혀지고 노을처럼 호화판으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종종 전해 주시오.
성 같은 집안에서 국민이 무서워 갇혀 사는 삶이 아니길 바란다. 이젠 ‘쇼하고 있네’ 하는 사람도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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