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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개혁
  • 작성자 : 하늘
  • 작성일 : 2012.03.23
  • 조회수 : 8052

대학이 뭔지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요구에도 꿈적 안한다.

 

 

대학 특히 국립대학교직원들의 책임의식 또한 클텐데,  그들의 배만 불리고  요지부동이다.

 

우선 국립대학부터 반값등록금을 실현하여야 한다. 간단하다. 왜 기성회비를 그렇게 많이 매월 그리고 각종 업무추진비로 나

 

눠 쓰는가 1/4로 줄이면 된다.

 

 

국민들을 가난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무슨 학문이 중요한가.

 

그것은 학문도 아닌다.

 

 

조휘갑 대표님의 걱정은 시의적절하다.

 

 

이렇게 국민의 요구와 상관없는 곳은 이번의 새누리당 공천을 보면서 참 똑같다는 생각이다.

 

 

국민들이 천재로 아파할 때 골프나 치븐분들이 무슨 국민을 의한 선량이 된다는 것인지,

 

 

무슨 의식으로 국민을 대변한다는 것인지,

 

 

공자는 일신 또 일신이라 하였다.

 

 

날마다 나의 삶을 개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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