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뭔지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요구에도 꿈적 안한다.
대학 특히 국립대학교직원들의 책임의식 또한 클텐데, 그들의 배만 불리고 요지부동이다.
우선 국립대학부터 반값등록금을 실현하여야 한다. 간단하다. 왜 기성회비를 그렇게 많이 매월 그리고 각종 업무추진비로 나
눠 쓰는가 1/4로 줄이면 된다.
국민들을 가난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무슨 학문이 중요한가.
그것은 학문도 아닌다.
조휘갑 대표님의 걱정은 시의적절하다.
이렇게 국민의 요구와 상관없는 곳은 이번의 새누리당 공천을 보면서 참 똑같다는 생각이다.
국민들이 천재로 아파할 때 골프나 치븐분들이 무슨 국민을 의한 선량이 된다는 것인지,
무슨 의식으로 국민을 대변한다는 것인지,
공자는 일신 또 일신이라 하였다.
날마다 나의 삶을 개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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