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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했던 오늘의 이바구
  • 작성자 : 창강
  • 작성일 : 2012.03.26
  • 조회수 : 8059

우연한 장소에서 불거져 나온 교사들의 볼멘소리가

수도 중등교육의 현장 이바구라 또 한번 놀라버렸다.

 

국회에서 통과된 법안과 교육감의 시행령 사이에서

공사립간에 이질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우려하여 두 법령의 올바른 해석을 요하는 제언도 하였지만

그러나 아직까지 그 누구도 방향을 제시해주는 해석을 보지 못했다.

 

시행령들은 이헌령 비헌령이므로 이눈치 저눈치 보지 말라고 조언하고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규정하는 교칙으로 교단의 교권을 수호하라고 하였다.

 

 

악화가 양화를 ~하는 현실에서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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