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機포럼 安保時論 22-88회, 정신 바른 놈이 한 놈도 없다
2022. 7.24(일)
文 會 穆
安民硏究所長
놀지만 말싸움이라도 하니 歲費는 꼭 챙기자
소통하려고 판을 벌렸더니 알맹이가 없다 한다.
약식 회견을 하였더니 정식 회견을 하라고 한다
약식 회견을 중단했더니 그럴 줄 알았다고 한다
말투와 태도가 그대로인데 거칠고 오만하다고 한다
직설화법에 환호하더니 진중하지 못하단다
현실을 사실대로 설명하면 희망적이지 못하다고 한다
회의하면서 더운데 넥타이 맸다고 안쓰러워 한다
다른 대통령은 되도 윤 대통령은 말이 많으면 안된다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옹호한 자가 아직 북한에 안 가고 있다
한미동맹 강화 및 한미훈련 강화가 북한을 자극한다
한국의 3축체계 강화가 전쟁을 부추긴다
국민을 死地로 몰아놓고도 종북좌파들은 정당하다 주장한다
반미를 부르짖는 자들이 비리에 연루되면 미국에 간다
나는 대단한 사람인데 일개 정치인 나부랭이 취급 말라
우리는 증오정치를 해도 너희는 관용정치를 해라
민주당의 범법자라도 처벌하면 정치보복이 된다
운동권으로 운동을 많이 했으니 특별히 보상을 받아야지
자신은 인재영입이고 다른 사람들은 무능력자 발탁이란다
문재인 발탁은 공적 발탁이고 윤석열 발탁은 사적 채용이란다
공채를 빼놓고 모든 것은 사적 채용인줄을 모른다.
남편을 채용하고는 전문가 활용이란다
문재인에게는 애교 떨면서 윤석열에게는 아수라가 된다
젊고 아름다운 영부인의 옷매무새를 비판 못하겠네
공약 위반했다고 비난하려고 영부인 부속실을 만들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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