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내용을 남겨주세요. 최대 글자수를 초과하였습니다.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愚草 斷想 22-68회, 官谷池와 烏竹軒 ​
  • 작성자 : 문회목
  • 작성일 : 2022.07.31
  • 조회수 : 205

<愚草 斷想 22-68회, 官谷池와 烏竹軒

22. 7. 25(월)

愚草 文會穆

全筆家


재산 남녀균등배분

分財記


지난 주, 연꽃 및 동창부부의 문인화 전시를 보려 시흥 관곡지로 나들이 갔다. 먼저 문인화 전시장에 가니 조촐하지만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놀랐다. 동창의 대나무 작품에 화제가 없어, 대 잎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쉴새 없이 나다닌다는 淸風不盡을 화제로 제안한다. 중단하지 말고 꾸준히 좋은 작품을 만들라는 기원이다.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