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는 21세기의 최대 발명품이 네비게이션이라고 했다.
스마폰은 이 걸작을 하나의 세포로 구성시켜 더욱 놀라운 일이다.
애플리케이션의 프로그램은 메모지와 날씨등 자그만치 70여개가 된다.
내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불과 7개정도로서 10%에 불과하다.
정보를 책상위의 PC에만 의존하면 나드리 때에는 어두운 아날로그 상태로 된다.
갤럭시 6G를 접하고 보니 종전의 PC도 조그만한 이 기기에 있어 내 손안에 들어왔다.
젊은이들이 지하철안에서 전화기만 붙들고 열심히 보고있는 심리를 이제 이해할 것같다.
스마트폰이 내손안에 접해지면서 칠순의 백발인 본인도 그러한 행동으로 바뀌는 것을 느낀다.
온라인의 세계를 제법 알고 사는 것 같았지만 스마트폰 앞에서 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카톡정도는 알아야 이바구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지금도 매끄러운 화면을 마구 문질러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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