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
말 많은 이 정희후보가 사퇴를 하고 국민 세금 27억을 먹고 튀었다.
선관위에서는 현행법으로는 이를 환수 할 방법이 없다고 한다.
16일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문재인 후보는 증세를 통해 복지 자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국민들이 낸 세금을 어렇게 뻔히 눈을 뜨고 강도질 당해도 방법이 없다고 하는 판에 정치하는 분들은 무슨 염치로 증세 운운 하는가?
그분들 말하기 쉬우니까 증세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세금이 얼마나 낭비 되는지, 착복되는지 알고나 있는 줄 모르겠다.
그리고 선관위도 “환수할 방법이 없다”라고 쉽게 말하는데 그게 제돈 이라면 그렇게 말할까?
환수 하려고 노력도 한번 해 보지도 않고 아주 쉽게 “환수할 방법이 없다.” 라고?
선거비용으로 지원된 돈이 중도 사퇴를 해서 필요가 없으면 실사를 해서 그 때까지 정당하게 사용된 돈을 제외하고 환수 아니 환수 이전에 반납하는 게 당연 한일인데 “법대로 해라”라고 말하는 이 정희란 사람의 뻔뻔함은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이다.
그런 사람이 T.V토론에 나와서 혼자 잘난척하고 떠드는 꼬락서니서리는 정말 목불인견이었다.
그리고 이런 인간집단을 국회로 진입하게 발판을 놓아준 “민주 통합당”도 책임을 져야할 사안이다.
그런데 자기들의 이런 과오에 대해 단 한 마디의 사과도 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권을 잡으려고 무리수를 쓰는 민주 통합당에 대해서 커다란 실망, 아니 환멸을 느낀다.
왜 국민들의 혈세를 이런 악독한 여자와 종북 정당에 지원해 주어야 하는가?
선관위는 지금이라도 이정희후보에게 지원된 돈의 환수 절차를 밟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법원에 그래도 양식이 이는 판사가 한사람쯤은 있을 것이다. 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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