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을 업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학교를 없애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필자보고 정신이 나갔느냐고 말할 지 모르지만 우리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자.
2013년 정부예산 에서 342조 교육 49.8조원 14.6% 국방 34.3조원 10.0% 그리고 복지 97.4조원 28.5%
2012년 우리나라 사교육비 규모는 19조원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처럼 교육예산이 국방비도 추월하고 있는데 우리 교육 현장은 어떠한가.
같은 또래에 폭력에 시달리다 못해 자살하는 아이들이 속출하고 있는데도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당국에서는 뚜렷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학교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지식만을 습득하기 위해서인가?
교육의 목적이 지식만을 습득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미 학교는 존재 이유가 없다.
지식 교육은 학교보다 사설 학원이 다 맡아서 하는 것이 현실이지 아닌가?
학교 폭력에서 학교란 말만 떼어버리면 학교 폭력은 저절로 해결 된다.
어차피 지식교육은 사설 학원이 다 맡아서 하는데 무엇 때문에 막대한 세금을 공교육에 투입하는가.
교육공무원등의 생업을 보장해 주기 위해서인가?
하기사 교사들 자신이 "지식노동자"를 자처하고 있으니 그말도 틀린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해외 여행을 가장 많이하는 직업이 교사들이라는 통계가 있다.
그리고 이런 저런명목으로 각종 수당, 성과급 등 교사(공무원 포함)들에게 지급되는급여가 일반 국민이 알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나 교사가 교육을 위해서 기여하는것은 과거에 비해 훨씬 적다.
과거에도 물론 학교 폭력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사회적으로 골칫거리가 될만큼 기승을부리진 않았다.
이렇게 된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학부모들의 책임도 적지 않다.
교육은 원래 밥상머리에서 시작이 되는 법인데 아이들의 교육에 일차적인 책임이 있는 부모들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교사들을 우습게 알고 자기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교사들에게 폭력을 행사 하는 판이니 그것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이 교사들의 말을 듣겠는가?
교사들의 인권은 없고 아이들인권조례만 만드는 곽노현 같은 엉터리 교육감도 책임이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조그만 일만 터지면 호들갑을 떠는 언론의 보도 자세도 문제가 있다.
언론에 보도될가봐 쉬쉬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교사들을 몰아가는 언론, 교육행정 당국자들의 태도도
교사들을 위축 시켜서 아이들 문제를 수수 방관하도록 만드는데 결정적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정부의 교육예산 외에도 지방 교육위원회의 교육 예산도 천문학적인 액수이다.
2013년 서울 특별시 교육특별 예산이 무려 7조3689억원이라고 한다.
다른 광역단체의 교육 툭별에산을 다 합치면 이또한 수십조원은 될 것이다.
이런 많은 돈을 들여서 실업자를양산하는 학교를 그대로 존치 해야만 하는 것일까?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이다. .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나라의 장래도 없다.
지금과 같은 교육은 안된다. 그리고 사건만 터지면 난리법석을 치면서 조금 지나면 잊어버리는 식으로는 고질병을 고칠 수 없다.
학교를 없애버리고 교육부를 없애 버릴만한 사고의 대전환이 없이는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그리고 지식 교육은 우리 삶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가지 재능 중에 한가지라는 것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
인간이 되는 교육이 먼저이다. 바로된 인성교육의 바탕위에 지식이든 기술이든 그 밖에 예능이든
삶에 필요한 재능을 배워야지 인간이 되지 않은 사람들이 지식 교육만 받아서 사회의 높은 자리르 차지 한들 그들이 과연 나라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먼저 교육부를 없애버리자. 그리고 학교도 없애 버리고 새로운 차원의 교육제도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나라가 바로되려면 아이들 교육과 공직자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 법이다.
지금 우리나라 교육 제도 개혁문제를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해 볼 때이다.
그동안 수도 없이제도 개혁을 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그렇다면 교육문제를 책임 졌든 수많은 장관, 교육감들과 교육행정가들은 도대체무얼 했단 말인가?
황폐한 교육을 하는 학교는 더 이상 존재 이유가 없다.
지금과 같은 학교는 하루 빨리 없애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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