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대변인 인 홍익표의원의 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한 귀태발언으로 언론상 요란합니다.
오늘 부대변인직에서 사퇴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을려고 하는데 선사연에서는 이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제나이 60에 학창시절에 독재 타도라고 데모하는데도 따라 다녔습니다. 왜냐하면 시험치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그래도 앞장서는 이가 독재는 물러가라고 소리칠때 따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온국민이 전세계에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점령하에 미군에 의해 해방된 국가 또한 유럽 여러나라의 식민지로 있다가 독립한 나라 이렇게 단시간내에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완벽하게 성장 할 수있었던 것은 우리들 선배들이 뿌린 피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하는데
선사연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국가를 위해서 한몸을 바치신 분에게 "귀태"라는 표현을 쓰고 그것도 공당의 대변인이 책을보고 인용했다고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해를 하고 싶어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네요 "김일성은 괜찮고 박정희는 태어 나지 말았어야 할사람이였다고
표현한 것에 대해 우리나라 정치의 실망감 수준이 아니라 완전히 누더기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선사연의 고명하신 여러 어르신들이 한말씀 해주셨으면 조금이라도 제마음이 풀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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