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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통계
  • 작성자 : 창강
  • 작성일 : 2013.10.02
  • 조회수 : 9112
 
'노인의 날'에 발표된
유엔산하단체 (HelpAge)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대상 91개 국가중에서 노후의 소득수준이 90위로 나타났다.
 
건강은 8위로서 자랑스럽지만
기대수명 80과 건강수명 70에서 노후질병기간도 길다.
 
노후의 삶에서 어려운 요인들이 많이 보여
은퇴후 노후생활에 대한 거시적인 비전이 절실하다.
 
'노인의 날'에 발표된 유엔산하단체 HelpAge 조사자료에 의하면 조사대상 91개국가중에서 한국의 노후소득수준이 90위(최하위권)을 기록했네요. 건강은 8위, 고용과 교육은 19위, 사회적 자립과 자유는 35위입니다. 

즉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데 건강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 얼마나 우리의 노후삶이 균형되지 못한가를 알 수 있네요. 

은퇴후 빈곤에 대한 국가의 정책과 비전은 무엇일까요? 이대로 살아가면 앞으로 세계 최고수준으로 치솟는 노인인구(2050년 전체 인구의 39%)를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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