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경제(2014.01.03 A9면)에 실린 (사)선사연 민계식 공동대표님의 기사를 아래와 같이 게시합니다.
(전체기사는 해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도록 링크를 시켜 놓았습니다.)
[창간50 한경 연중기획] "경제민주화는 大·中企 공멸 초래…정치인들 뭔 생각인지"
왜 기업가정신인가 - '한국 조선업계 대부' 민계식 전 현대중공업 회장
창업 막는 사회 분위기
"창업하면 망하기만 하지"…고시·공무원시험에 도전
한국 경제가 사는 길
노사문제 등 경제현안, 범국가적 해법 고민해야
백발 노신사의 눈빛은 청년처럼 형형했다. 올해로 72세. 고희(古稀)를 넘긴 나이에도 ‘도전’과 ‘열정’을 얘기할 때는 울산 앞바다를 휘젓던 시절로 되돌아간 듯했다. 민계식 전 현대중공업 회장.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도와 현대중공업을 세계 1등에 올려놓은 한국 조선업계의 대부다. 2011년 현업에서 은퇴해 교육자(현대학원 이사장, KAIST 교수)로 활동하는 그를 지난 연말 서울 압구정동 자택에서 만났다. 민 전 회장은 “가진 자원이라곤 ‘사람’밖에 없는 한국 경제를 성장시킬 유일한 수단이자 방법은 여전히 기업가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정 명예회장은 늘 내 어깨에 손을 얹고 말했지. 못 한다고 하기 전에 한번 해봤느냐고…. 그게 기업가정신 아니겠어.” 거칠 것 없이 글로벌 무대에 도전했던 그의 지난날과 저성장 시대를 넘어설 지혜를 들어봤다. -> [ 전체기사 바로가기 ]
[이미지출처] 한국경제
민계식 전 현대중공업 회장은 지난달 26일 서울 압구정동 자택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경제가 살아나려면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처럼 어려움에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기사내용출처] 한국경제-산업면(2014-01-03 A9면)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