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물고 늘어져서 국정을 파행으로 이끄는데 이골이난 국회의원들이 유병언이 로비 문제에 대해서는 여야가 약속이나 한듯 입을 다물고 있는것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든다. 수입을 해서 뿌렸다는 천만원짜리 골프채 50개의 행방을 밝히라고 악을 써야 마땅한 國害의원님들 어디 꿀리는데가 없다면 유병언이를 잡지 못하는 검찰을 다그치는게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더 이상한 것은 골프채 행방에 언론도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조그만 트집꺼리만 있어더 물고들어져서 나라를 어지럽게 만드는 야당의원들이 하나같이 입을 꾹 다물고 있다는 것과 사건만 일어나면 상상력까지 동원해서 소설을 써대는 언론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 것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할 수 없다.
정말 세간에 나돌듯이 유병언의 로비가 전방위적으로 미치지 않은 곳이 없어서 정치권도, 언론도 그로부터 자유스럽지 못하자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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