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에 대해 적지않게 실망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잘 할 줄 알고 애들까지 설득해서 찬성투표를 하게 했는데 공주 출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것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당선된 것이 마치 점령군이 전리품 챙기듯 정권을 챙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직 시간은 충분 합니다. 대통령이 바뀌어야 합니다. 고고한 높은 자리에서 진정한 봉사자의 자리로 내려와야 합니다.
세월이 바뀌었는데 아직까지 권위주의 의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면 자신과 나라와 국민들에게 다 비극입니다.
귀는 열고 말은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큰것만 직접 챙기고 권력을 장관들에게 위임해야 합니다.
북한이 오늘처럼 저렇게 된것은 김일성이가 현지 지도 하면서 시시 콜콜한 것까지 다 교시 한것이 단초가 되었다지요.
어찌 한사람이 모든 분야에 전문가가 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는 전문가에게, 장관에게 과감하게 위임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대통령이 권위의식을 내려놓고 바뀌어야 합니다. 제발 성공한 대통령이 되어서 나라와 국민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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