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
가수 방미의 재테크: '지독한 구두쇠 되기'가 첫걸음 (2014.02.11)
난 18살에 MBC의 MC 및 코미디언 2기로 데뷔했다. 그리고 1년 후 가수로 전향, 오랫동안 정상에서 활동했었다. 내가 가수를 계속했다면 말재주가 있으니 MC를 보거나, 성격상 엔터테이먼트 사업도 병행했을 것이다. ...[ 기사내용 바로가기 ]
부자처럼 보이면 부자가 아니다 (2014.03.10)
돈 얘기는 솔직해야 한다. 사람들은 돈에 관해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것을 싫어한다. ‘돈 얘기만 하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고 자신만 잘 살아보겠다는 이기주의자들이라 얘기한다. 반면, “착하고 좋은 일을 하며 살다 보면, 사람은 행복해 질 수 있고 복을 받는다”고 말하기를 좋아한다. ...[ 기사내용 바로가기 ]
열일곱 친구 딸에게 배운 부자되는 교훈 (2014.04.15)
뉴욕 맨해튼에 살 때 유태계 미국인 친구를 여럿 만났다. 그들은 결혼 상대로 한국 여자를 마음에 들어했다. 자신들과 비슷한 성격이 많이 있다며 늘 내게 칭찬을 하기도 했다. ...[ 기사내용 바로가기 ]
부자들이 전화를 잘 받지 않는 이유는? (2014.05.08)
사람은 언제든 배신을 해도, 돈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사람 관계에 돈이 끼어드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었다. 아픈 결과가 많았기 때문이다. 돈 때문에 의리도 상하고, 돈 때문에 슬픈 이별도하고, 돈 때문에 가족을 잃기도 한다. ...[ 기사내용 바로가기 ]
부자는 혼자 힘으로 될 수 없다 (2014.06.05)
5월 초에 하와이에 왔으니, 이제 한 달이 다 되간다. 하와이는 1987년 이십대 초반에 공연 때문에 처음 왔었다. 바쁜 공연일정으로 하와이를 찬찬히 둘러 볼 수는 없었다. 오히려 해변에서 태닝을 하다 잠이 들어 2도 화상을 입었다. 하와이는 내게 그리 좋지 않은 기억의 장소였다. 하지만 나는 지금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아름다운 꿈을 꾸며 살고 싶을 만큼 하와이가 좋다. ...[ 기사내용 바로가기 ]
부자는 '내 사람'에겐 돈을 아끼지 않는다 (2014.07.01)
내가 미국에서 보낸 시간은 다 합치면 10년이 넘는다. 지난번 칼럼에서 인생의 동반자 즉 파트너를 잘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운이라고 말했다. 서로 끝까지 잘 갈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믿고 의지하며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동반자 아닌가?...[ 기사내용 바로가기 ]
가수 방미의 투자 십계명 “살 때부터 팔 때 생각해야”(2014.07.23)
나는 1979년 고등학교 2학년 때 MBC MC 및 코미디 공채 2기로 합격했다. 1년도 안되는 방송생활을 하던중 발표한 노래 ‘날 보러 와요’가 크게 히트하면서 가수로 전향, 앨범 수십 장을 발표했었다. ...[ 기사내용 바로가기 ]
( ... 기사 내용 중 ... )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 십계명이다.
1. 살 때도 항상 팔 때를 고려하라.
2. 위치와 관리 상태가 좋은 부동산을 골라라.
3. 부동산의 진정한 가치는 '환금성'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4. '처음 값'즉 '분양가'가 얼마였는지 알아보고 사라.
5.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아라.
6. 공인중개사를 투자 파트너로 생각하라.
7. 금리와 경기 변동은 반드시 체크하라.
8. 인터넷 사이트를 믿지 말라.
9. 사겠다고 마음먹은 부동산은 몇 번이든 찾아가 확인하라.
10. '이것'이라고 판단되면 절대 가격을 깎지 말라.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이 지키는 5가지 규칙도 있다.
1. 아파트를 사기 전에 그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라.
2. 1,000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대단지의 아파트를 사라.
3. 아파트에 투자할 때는 남편보다 아내, 특히 '주부'의 감을 믿어라.
4. 외곽 신도시의 아파트보다 도심 다운타운 안에 있는 아파트를 노려라.
5.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그 지역의 대표적인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아파트를 골라라.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COMMENT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등 유해한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