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하기-애국의 달 6월에 애국하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1.서울의 두군데 구청장님은 태극기 달기운동에 목숨을 건다. 참 좋고 바람직하다
그러나 더 좋은것은 구청 주관행사에 구청장이 솔선하여 애국가를 4절까지 다 부르고 나니
훨씬 기분이 좋았다.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흠뻑 배양되는 기분이 들었다.
구체적 실천이 중요하다는 공감을 갖는다
2,사랑은 --연인, 이성간의 사랑도 표시,표현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실천이다
생일도 기억하며 선물도 주고받고, 상대를 이해하고 좋아하는것을 , 목표로 삼은 인생의 계획을
배려와 격려해준다.
나라사랑도 그렇다.
책임과 희생과 존중과 배려, 관심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염불이요,가면일 뿐이다
병역의무와 세금내기, 직장과 기관에서 열심히 일하여 주민과 시민과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각자의 기량을 발휘 국위를 선양하면 일거양득이다.
3,애국을 ,나라사랑을 강조하는 리더나,위정자나,지도자는
사랑이란-추상적 단어를 구체화하는 행정-프로세스도 필요하다
*얼마전 화성시 6.25 유엔 초전기념비를 -기념관을 방문했다,
패전을기념하는 유일한 전적지요 -기념비라
6,25 전사에서는 회고의 가치가-온고이지신의 의미가 크다.
-전쟁의 체험과 패배를 기념하고, 기억하고 ,유족에 대한 감사의 보상을 하는데
십시일반하는
-그런 행동하는 애국이야 말로 진정한 나라사랑이라고 본다.
태극기 게양을 안한다고 매도하거나 조기도 못단다고 탓하지 말자
*말로만 하는 -립 서비스를 넘어서는
책임지고 희생하고 진심으로 일체감을 갖는
그런 나라사랑 문화가 전개되길 간절히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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